이 외떨어진 섬에서
나 혼자 살다 보니
이 좋은 아침도
나 혼자 즐길수 밖에 없구나 !!!!!!!!
거기 누가 내 사랑 예기 들어줄사람 없나 ?
나 혼자 살다 보니
이 좋은 아침도
나 혼자 즐길수 밖에 없구나 !!!!!!!!
거기 누가 내 사랑 예기 들어줄사람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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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말해 보쇼~~
맘으로 대화를 전하세요.....
시원하게 털지~~그러세요 세상에비밀어딧써요 ㅋㅋ ㅋㅋ 털구나면 조은의견마늘텐데 ~~~
외로운 섬에서 말고
쉼터라는 넓은 무대에서 맘껏 활개쳐보세요.
쉼터라는 넓은 무대에서 맘껏 활개쳐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