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을 즐기는...

사랑이별 · #27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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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필연 · 2007-05-08 08:25:50 · 조회 232
난...
어릴때부터 고독을 향수해왔다.

남들이 고독이 어떠케 저렇게 싫고 할땐

난 혼자임을 즐기고...

음악을들으며 책을보고 커피마시고
비디오 보고
쇼핑하고

하지만..

지금

너무 고독이 싫다...

왜서일까....

고독이 이미 빠질수 없는 내 친구라 생각하는 지금에 와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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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가을락엽 · 2007-05-08 10:35:22
항상 모두들..고독을 자유라고..착각합니다...

님도.....이젠....사랑을 시작해보세요....

한번의 성장을 위해서~
우연&필연 · 2007-05-08 11:11:19
ㅎㅎㅎㅎㅎㅎㅎㅎ
락엽님...고독이 자유가 아니라....

ㅎㅎㅎㅎㅎㅎ
알써요...

또 한번 성장을 위하여..사랑을 할까....
ㅎHㅂrㄹrㄱi · 2007-05-08 11:30:53
<사람은 혼자여서 고독한건 절대 아니다.
누군가를 그릴때 혼자가 아닌 자신이기를 바라면서 고독을 느끼는거다>
그대 누군가 그리구 있는가봐요...
찾아가세요...
신변에 없는 사람이라면 ...
그런 사람 만드세요...
즐거운 시간들...
보통남자 · 2007-05-08 11:34:27
사랑하면서두 고독할때가마나요 사랑하면 다행복하다는건업쓰니깐 여페 두면서두 힘들때잇써요  ㅋㅋ    근데한번쯤은 사랑해보세요  돈주고못싸느거 만타는걸알게되요 
우연&필연 · 2007-05-08 16:04:36
해바라기님...맞췃어요..난 지금 누군가를 그리고 잇어요...
근데..그게 참 힘드네...
보통남자님...ㅎㅎㅎㅎ한번쯤이 아니라 몇번해밧는뎅..ㅎㅎㅎㅎ
혼자서도 둘일때도 난 고독을 즐겻는뎅...지금 싫어용...
가을락엽 · 2007-05-08 17:25:46
아래 위 ....두글..

다...내 ...스타일인데 .....

누구지?
꿔보러한접시 · 2007-05-08 19:30:09
그렇게  익숙하던  고독이 

실증난다는건

꼭  그  고독을  깨뜨리는  뭔가가  계기가  있을꺼예요.

보통  고독을  깨드리는건  사랑이죠.

다른  사람이  사랑하는  모습  혹은

고독을  밀어낼만큼  필이  와  닿는 그런  사람.

얼었던  호수가  녹으면

그  후에는  별의별  희귀한것들이  아주 많을꺼예요.

마음껏  흠상하고  그중에서  가장  갖고싶은것을 

쟁취해보세요.  홧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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