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사랑이별 · #271649

← 사랑이별

Jecy · 2007-05-08 08:08:53 · 조회 248

  메일 적게 했다구, 전화 안했다구, 무턱데구 제한테 대한 감정이 식었다구 하는 남자 진짜 피곤해~

상황에 따라 못할수두 있는데, 그 상황두 뻔히 알면서두 이렇게 말하는 남자 징말 힘들어....

그래서 토시시타 남잔 안된다구 부모들이 하시는가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우연&필연 · 2007-05-08 08:21:12
ㅋ
도시시다 도..사람에 따라서 달르지...
성격이예요.그런건...
Jecy · 2007-05-08 09:38:02
휴~~~사귀다 보니 내가 점점 걔네 엄마가 되는것만같아요~이것두 챙겨줘야지,저것두 챙겨줘야지~나두 한창 사랑받구 싶은 나이인데 벌써부터 시집살이 에 들어선것만 같아서,,,미쳐~~
건달 · 2007-05-08 16:07:40
하참 그거 딱한일이구나 .
전화가 안오면 누나한테 전화해주지 쯔쯔쯔
ハレルヤ · 2007-05-08 16:27:04
캬캬  고거 재밋네  나두 해봣음 ......
꿔보러한접시 · 2007-05-08 19:11:29
그런  남자가  피곤하면

그런여자는  또한  어떨가요?

너의  여친도  한번  그랜적이  있는데

제가  젖먹던  힘까지  다  빼서

안위해주었어요.

ㅋㅋ.

결국보면  사랑표현이  넘  많아서  부담느끼는  사람이면

아마  그  사랑에  대한  열정이  점점  식어가는것일지  몰라요.

왜냐면  펄펄  끓는  사랑이라면  아무리  지나쳐도  더  행복해할꺼예요.
Jecy · 2007-05-09 08:55:28
건달님~그렇죠-_-:
할레루야님 ~잼없슴니다~!_!그러다가 여친 도망감니당

꿔보러한접시님~여자하구 남자 어떻게 같슴니까?안그래두 나이 많아서 점점 늙어가는것두 슬퍼죽겠는데 이게 어디 사랑이여?완전 시집살이지~그리구 펄펄 끓는 물두 최고도에 오르면 식는법이에요~아이구 무튼 시집두 가지안했는데 모든걸 다 챙겨줘야한다는건 넘넘 피곤해~
 나두 사랑받구 살구 싶은데 말이야~!_!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당신의 의미기쁨과슬픔2007-05-08 21:4823417
나를 찾아서................♂섯다♀2007-05-08 19:3923310
사랑을 잃을 각오를 하고 여친 소원 들어주길.......꿔보러한접시2007-05-08 19:0223311
ㅇ ㅐ ㄱ ㅣ ㅇ ㅑ ~~~『카★트』2007-05-08 14:492404
사랑 ㅋㅋㅋㅋcircle2007-05-08 14:412332
이런 경험?사비시-신간센2007-05-08 14:332333
나의 엄마가 무속인이라면?사비시-신간센2007-05-08 14:322362
이게 사랑인가?보리2007-05-08 12:212573
내 사랑 예기 !???몬테크리스토 백작2007-05-08 09:252384
고독을 즐기는...우연&필연2007-05-08 08:252327
델꾸 가줘~~우연&필연2007-05-08 08:222734
열분 넘 감사해요설화2007-05-08 08:124134
▶ 피곤해~Jecy2007-05-08 08:082486
겨우 두달만에....Rocky Park2007-05-08 06:252657
도대체 대학을 보내야 할까요?꿔보러한접시2007-05-08 01:2123818
사랑에 모두 힘내세요GOGO2007-05-08 01:112322
사랑이 먼지...감기2007-05-08 01:0425611
내 사랑빛나는 별2007-05-07 23:272344
눈 딱 감고 나를 믿어 볼래 ?『攻心道』2007-05-07 23:152325
너무좋았는데^ㅇ^!깡패2007-05-07 21:402360
그리움을 벗어 놓고♂섯다♀2007-05-07 20:082386
마음의 가시 ..나고야핑클2007-05-07 18:552470
지친사랑의 노래나고야핑클2007-05-07 18:472412
잃어버린 이름 되올리며...경아2007-05-07 18:362432
부부사랑은???キンちゃん2007-05-07 16:192345
[자작] 사랑은 바람~~~사비시-신간센2007-05-07 14:572622
[자작] 사랑이란♡사비시-신간센2007-05-07 14:562320
이런내가 싫어~프라2007-05-07 13:182396
나란 여자.왜 이런줄.... 욕해도 좋으니 의견좀 주세요~참이슬여자2007-05-07 12:2533217
준쨩에게밤향기2007-05-07 03:402382
← 이전31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