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적게 했다구, 전화 안했다구, 무턱데구 제한테 대한 감정이 식었다구 하는 남자 진짜 피곤해~
상황에 따라 못할수두 있는데, 그 상황두 뻔히 알면서두 이렇게 말하는 남자 징말 힘들어....
그래서 토시시타 남잔 안된다구 부모들이 하시는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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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휴~~~사귀다 보니 내가 점점 걔네 엄마가 되는것만같아요~
이것두 챙겨줘야지,저것두 챙겨줘야지~
나두 한창 사랑받구 싶은 나이인데 벌써부터 시집살이 에 들어선것만 같아서,,,미쳐~~
하참 그거 딱한일이구나 .
전화가 안오면 누나한테 전화해주지 쯔쯔쯔
전화가 안오면 누나한테 전화해주지 쯔쯔쯔
캬캬 고거 재밋네 나두 해봣음 ......
그런 남자가 피곤하면
그런여자는 또한 어떨가요?
너의 여친도 한번 그랜적이 있는데
제가 젖먹던 힘까지 다 빼서
안위해주었어요.
ㅋㅋ.
결국보면 사랑표현이 넘 많아서 부담느끼는 사람이면
아마 그 사랑에 대한 열정이 점점 식어가는것일지 몰라요.
왜냐면 펄펄 끓는 사랑이라면 아무리 지나쳐도 더 행복해할꺼예요.
그런여자는 또한 어떨가요?
너의 여친도 한번 그랜적이 있는데
제가 젖먹던 힘까지 다 빼서
안위해주었어요.
ㅋㅋ.
결국보면 사랑표현이 넘 많아서 부담느끼는 사람이면
아마 그 사랑에 대한 열정이 점점 식어가는것일지 몰라요.
왜냐면 펄펄 끓는 사랑이라면 아무리 지나쳐도 더 행복해할꺼예요.
건달님~그렇죠-_-:
할레루야님 ~잼없슴니다~!_!그러다가 여친 도망감니당
꿔보러한접시님~여자하구 남자 어떻게 같슴니까?안그래두 나이 많아서 점점 늙어가는것두 슬퍼죽겠는데 이게 어디 사랑이여?완전 시집살이지~그리구 펄펄 끓는 물두 최고도에 오르면 식는법이에요~아이구 무튼 시집두 가지안했는데 모든걸 다 챙겨줘야한다는건 넘넘 피곤해~
나두 사랑받구 살구 싶은데 말이야~!_!
할레루야님 ~잼없슴니다~!_!그러다가 여친 도망감니당
꿔보러한접시님~여자하구 남자 어떻게 같슴니까?안그래두 나이 많아서 점점 늙어가는것두 슬퍼죽겠는데 이게 어디 사랑이여?완전 시집살이지~그리구 펄펄 끓는 물두 최고도에 오르면 식는법이에요~아이구 무튼 시집두 가지안했는데 모든걸 다 챙겨줘야한다는건 넘넘 피곤해~
나두 사랑받구 살구 싶은데 말이야~!_!

도시시다 도..사람에 따라서 달르지...
성격이예요.그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