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내가 이렇게 불러주는것을 좋아하는너.
오늘은 너만을 위한 편지를 쓰고싶다.
항상 마음속에 너 아닌 누군가를 두고살았던 나랑은 이제 이별할것이다.
너를 알아서부터 지금까지 긴 세월 변함없이 너무너무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줘서 고맙다.
나를 믿어줘서 고맙다.
나를 용서해줘서 고맙다.
자꾸자꾸 상처만 주는 말만 해서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말을 못해줘서 미안하다.
자존심만 세워서 미안하다.
아무것두 아닌것갖고 트집잡구 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는 말두 못해서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에도 너무나 기뻐해주는 준한테 난 너무나 미안하구 너무나 고맙다.
이번 한번만 나를 더 믿어주면 안될까...
아니, 믿어라.
나는 너만을 위해 살것이다.
이때까지 니가 받은 서러움을 몇백배의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줄게.
누구보다도 남자다운 준을 난 사랑한다!
오늘은 너만을 위한 편지를 쓰고싶다.
항상 마음속에 너 아닌 누군가를 두고살았던 나랑은 이제 이별할것이다.
너를 알아서부터 지금까지 긴 세월 변함없이 너무너무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줘서 고맙다.
나를 믿어줘서 고맙다.
나를 용서해줘서 고맙다.
자꾸자꾸 상처만 주는 말만 해서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말을 못해줘서 미안하다.
자존심만 세워서 미안하다.
아무것두 아닌것갖고 트집잡구 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는 말두 못해서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에도 너무나 기뻐해주는 준한테 난 너무나 미안하구 너무나 고맙다.
이번 한번만 나를 더 믿어주면 안될까...
아니, 믿어라.
나는 너만을 위해 살것이다.
이때까지 니가 받은 서러움을 몇백배의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줄게.
누구보다도 남자다운 준을 난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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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진짜루 사랑하세요...?
준 누구 ? 영준 아님 상준 준 많은데 ㅋㅋ 준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