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미치도록 그리울 땐
그저 눈을 감습니다
눈 감으면 그대의 해맑게 미소 짓는
영상속으로 내 의식은 송두리채 빠져들고
애타게 그대를 향해달려가지만
왠지 그대는 한발 물러서고 있습니다
지독한 고독과 내 힘겨운 현실속에서
그대에게 다가 갈 수 없는 안타까움이 슬프지만
그대가 한번도 내곁을 떠나지 않았듯
한번도 그대를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지금
참 멀리있지만
아시나요
그대와 나의 마음은 애닮은 간절함이라는걸
어찌합니까
아무리 멀리 있어도 아무리 볼수없다하여도
단 하루도 그대의 이름을 불러보지 않은날이없고
하루도 그대의 모습을 그려보지 않는 날이 없는 이 마음을
아시나요
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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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일방적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일케 말해야 하는가?
좋은 노래 즐감하구 가요..



베께낸 글이 아니면 진짜 시인이시군요.진짜
좋은 글...
노래제목이 먼가요?
노래제목이 먼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