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여섯살 연하인 남자를 조아하게 돼엿는데요.
돌앗나봐요~ 두사람 ㅡㅡ;
사랑은 당사자 일이라곤 하지만 ---
주위의 시선을 전혀 무시하기란 힘드네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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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머가 어때서요
괜찮아요.힘내서 행복을 잡으세요.
그리구 이쁘게 가꾸세요.ㅎ
홧팅!!
괜찮아요.힘내서 행복을 잡으세요.
그리구 이쁘게 가꾸세요.ㅎ
홧팅!!
머 둘이 좋구 사랑하무사 좋지...지금 세상에 무슨 남의 의견 남의 눈이 무섭다구 ... 자기가 좋음되지
글쎄...
말로만...잘 해봐라구 추기는 사람들 말...들어 봅써~
말로만...잘 해봐라구 추기는 사람들 말...들어 봅써~
남이 시선이 따갑게 느껴지더라두 좋아하는 맘 방법이 없죠뭐,
글타구 피해갈 생각은 없으신거 같네요.이미 님 맘에서 결정은 난거 같네요.
그러니 앞으로 밀구 나갈수 밖에. 내가 내 인생에서 꼭 거치구 가야될 일이라구!
결과는 어떠하든지 생각 마시구 , 사랑으로 다 감쌀수 있는가 보아야 돼죠 !
사랑으로 서로의 부족점을 감살수 있다면 괜찮다구 바요.
글구 지금 정도에선 포기하면 더 후회할꺼니깐 ! 맘껏 사랑하세요 !
글타구 피해갈 생각은 없으신거 같네요.이미 님 맘에서 결정은 난거 같네요.
그러니 앞으로 밀구 나갈수 밖에. 내가 내 인생에서 꼭 거치구 가야될 일이라구!
결과는 어떠하든지 생각 마시구 , 사랑으로 다 감쌀수 있는가 보아야 돼죠 !
사랑으로 서로의 부족점을 감살수 있다면 괜찮다구 바요.
글구 지금 정도에선 포기하면 더 후회할꺼니깐 ! 맘껏 사랑하세요 !
사랑은 가끔은 거침없이 밀고 나가는 용기가 필요하겠죠...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별거 없어요.
또 전문 연상인 여자를 좋아하는 그런 남자가 가끔 있으니깐요.
님도 어린 남자가 좋다면야
딱 찰떡 궁합이겠죠.
방심할껀 방심하더라도
옆사람들의 시선을 넘 신경쓰지 마세요.
또 전문 연상인 여자를 좋아하는 그런 남자가 가끔 있으니깐요.
님도 어린 남자가 좋다면야
딱 찰떡 궁합이겠죠.
방심할껀 방심하더라도
옆사람들의 시선을 넘 신경쓰지 마세요.
글쎄...만약에 내 동생이라면 말리겠는데.......
남친이 어느정도 성숙해있는지 모르겠네요....
남보다 많이 성숙해있다면 괜찮아도 아직 성숙이 미흡한데가
많다고 여기면 신중하게 고려해보세요........
남친이 어느정도 성숙해있는지 모르겠네요....
남보다 많이 성숙해있다면 괜찮아도 아직 성숙이 미흡한데가
많다고 여기면 신중하게 고려해보세요........
여자가 젊었을땐 사랑에 계선이 없으나 늙으면 계선이 생긴다고 보는데요.글쎄요. 그냥 참고로 드리는 말입니다.

당분간 주위의 시선 어렵겠지만
그럴수록 피하지 말고 떳떳하게...
사랑을 해야죠....두사람 서로 맘 맞고
좋아하면 뭔들 두렵겠읍니까?
용기내서 사랑을 해야죠!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