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낸 상처보다 말로 낸 상처가 더 아프다
그러나 말로낸 상처보다 무관심의 상처가 더 아프다
무관심은 치유될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말로낸 상처보다 무관심의 상처가 더 아프다
무관심은 치유될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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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런 무시에 자기절로 관심이 가니까
상처가 더 큰거죠.
저는 님과 딱 반대예요.
무시하는 상처가 제일 작아요. 같이 무시하면 되는거니까
그리고 말로하는 상처. 왜냐면 이튿날이면 제가 안좋은것을 인차 잊어먹기때문이죠.
마지막에 제일 아픈건 육체의 상처예요.
제일 긴 시간이 걸리고 또 자칫하면 한평생 남을 상처가 생기니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