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 귀한 인연이길...☆
![]()
![]()
어느날 인터넷 오솔길에서
우연히 만난 우리![]()
한번도 뵌적 없고
차 한잔 나눈적 없지만
작은 공간에서 함께
공유 할수 있음이 기쁨 아닐지요.![]()
창에 뜨는 닉네임에
가끔은 수줍은 소녀처럼
마음이 쿵쾅 거리지만
그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인지요.![]()
볼수 없는 공간이라 답답 할수도
글로 나누는 대화이기에
무한한 궁금증이 뇌리를
스치기도 합니다.![]()
포장 되고 가리워진 공간
그래서 자신을
더 많이 확대 할수 있는 공간
내가 아는분 만큼은
가슴이 따뜻한분 이였음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많이 알려고도
많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언제나
일상의 따뜻함이 교류 하는곳
행여 마음 다치지 않게
서로 배려 해 주어야 하는곳![]()
가끔은
마음도 아플수 있겠지만
잠시 스치는 인연이 될지라도
곱고 귀한 인연 이길.....![]()
* 하얀 여백의 사랑 *
![]()
언젠가 부터 ... 백설처럼 하얀 여백이 나의 마음되어
누군가 그리운 날... 내가 사랑의 연가를 부르면 하얀 여백은 내 사랑을 연주합니다
누군가 보고픈 날 ... 만남의 정거장을 세워두면 하얀 여백은 기다림 끝에 설레임으로 달려와주는 반가운 버스가 되어줍니다
때로는 친구처럼 ... 때로는 연인처럼 ... 나의 하얀 여백 사랑은 나를 위한 희생으로 휴일도 없습니다
눈보다 부신 당신을 만나 ... 당신을 그리고 사는 것이 나의 유일한 취미이고 나의 커다란 행복이기에...
꿈에도 나의... 간절한 소망인 당신을 사랑합니다 .....
![]()
좋은 글 중에서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사랑이별 · 리스트
| 제목 | 투고자 | 날짜 | 조회 | 코멘트 |
|---|---|---|---|---|
| ------인연과 사랑------ | 千の葉 | 2007-05-05 22:21 | 255 | 5 |
| 사랑은 꼭 노력해야하나? | 기쁨과슬픔 | 2007-05-05 21:31 | 236 | 7 |
| 이런 사랑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 해바라기 | 2007-05-05 21:29 | 234 | 9 |
| 헤여질때 죽어도 이해안되는 말 | 슈비두 | 2007-05-05 20:46 | 237 | 3 |
| 요즈음엔 시 읽는데 빠졌또... | 테로 | 2007-05-05 20:20 | 232 | 1 |
| AB형여자하구어떤형인남자의성격이맞아요??? | 꿈 | 2007-05-05 20:12 | 257 | 10 |
| 참....요즘 세상..... | 민영 ^^ | 2007-05-05 16:49 | 238 | 8 |
| 사랑은 어떻세 지켜야 합니까 | 내가 될가요? | 2007-05-05 16:09 | 235 | 8 |
| 그래도 자신이 제일이다! | 神風 | 2007-05-05 14:40 | 234 | 10 |
| 갑자기 너무 슬퍼졌다... | 바보 토마토 | 2007-05-05 14:11 | 236 | 2 |
| ㅎㅎ | 미령 | 2007-05-05 13:47 | 239 | 1 |
| 어떤시간.... | 미령 | 2007-05-05 13:12 | 235 | 1 |
| 사랑 ? | 쿨한 너굴 | 2007-05-05 11:51 | 243 | 3 |
| 헤어지는데 | 이착현공 | 2007-05-05 10:51 | 233 | 3 |
| 사랑이 별거니? | 이착현공 | 2007-05-05 10:27 | 233 | 4 |
| 오늘도 실면 | 령리한너굴 | 2007-05-05 09:33 | 232 | 1 |
| 상처 | 위풍 당당 | 2007-05-05 09:21 | 241 | 1 |
| 변신... | 위풍 당당 | 2007-05-05 09:20 | 235 | 1 |
| 혈액형 전문가들 한테 ?????!!!!!!!! | Ocean | 2007-05-05 07:49 | 252 | 11 |
| 삐형 여자. 에이형 남자. | 꿔보러한접시 | 2007-05-05 01:44 | 263 | 12 |
| 사랑이 잇잖아... | ssera | 2007-05-05 01:40 | 236 | 1 |
|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여져라 | ssera | 2007-05-05 01:37 | 235 | 3 |
| ▶ 당신과 나 귀한 인연이길...☆ | 나고야핑클 | 2007-05-05 01:16 | 242 | 1 |
| ♣ 어머니!... 아버지!... | 나고야핑클 | 2007-05-05 00:57 | 258 | 1 |
| 여자들은 | 김삿갓 | 2007-05-04 23:57 | 274 | 4 |
| うん・・・ | ☆ナナイロ☆ | 2007-05-04 23:07 | 267 | 2 |
| 사랑이란 왜 변하는지 | 봄딸기^^* | 2007-05-04 23:01 | 236 | 5 |
| 사랑이란.. | 보람이 | 2007-05-04 22:45 | 237 | 7 |
| A형 여자 알아보기 | ランイ | 2007-05-04 19:29 | 242 | 8 |
|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들의 행동 25가지 | ランイ | 2007-05-04 19:20 | 272 | 5 |

당신과 나 귀한 인연이길...☆
좋은 글 중에서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따스한 사람은 포근함이 베어나며
명랑한 사람은 미소띤 얼굴 떠오릅니다.
목소리 들리지 않아도
슬픈 사람은 한숨소리 들려오며
기쁜 사람은 웃음소리 울려옵니다.
보이고 들리진 않지만
공간 속의 님들의 한줄 글들은
가슴이 보아주고 마음이 들어 줍니다.
핑클님! 이 노래 제목 좀 가르쳐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