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좋아해 하던게.........거리차이가 생기면서 이런저런 다툼도 하고...
이해 해주지못하고...
좋아한다 해놓고는 아무런척하는 남자들은 또한 무슨뜻???
이해 해주지못하고...
좋아한다 해놓고는 아무런척하는 남자들은 또한 무슨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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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영원한 사랑이란 원래 없어요.
공간의 거리와 시간의 거리가 아무기 진지한 사랑두 변하게 하니까..
공간의 거리와 시간의 거리가 아무기 진지한 사랑두 변하게 하니까..
남자는 아무런 뜻이 없을수도 있어요.
그저 좀 게을러서,
한번쯤 하지 않으면 괜찮겠지 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사소한 일에 여자가 얼마나 많이 신경을 쓰는지 몰라서
그래서 련락을 하지 않을때가 많아요.
저도 남자이고 때마침 그런 상태에 처해있어서
그저 저의 마음을 쓴것 뿐이예요.
그저 좀 게을러서,
한번쯤 하지 않으면 괜찮겠지 하는 마음에서,
그리고 사소한 일에 여자가 얼마나 많이 신경을 쓰는지 몰라서
그래서 련락을 하지 않을때가 많아요.
저도 남자이고 때마침 그런 상태에 처해있어서
그저 저의 마음을 쓴것 뿐이예요.
몸이 떨어지면 자연적으로 마음도 멀어지죠...
저 바로 경험겨꺼본 사람임니다..
...
저 바로 경험겨꺼본 사람임니다..
...
몸이 떨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말 맞는거 같아요 .
사랑이라면 모든곡절도 격을수 있다하지만 사랑만큼 유리같은거 없어요 .
사랑이라면 모든곡절도 격을수 있다하지만 사랑만큼 유리같은거 없어요 .

그리구 사랑은 원래 움직 이는거람니다..
그러기때문에 제일 좋기는 아웅다웅 싸우면서라도
함께 있어야 하는것 서로 멀리 떨어져 잇는시간이
넘 오래 지속되다 보면 외로움때문에 못견딤니다
더 큰일 생기기전에 어서 모셔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