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만나던 날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착한 눈빛, 해맑은 웃음
한 마디, 한마디의 말에도 따뜻한 배려가 있어
잠시 동안 함께 있었는데
오래 사귄 친구처럼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들을
웃는 얼굴로 잘 들어주고 어떤 격식이나 체면 차림없이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담백함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 같아
둥지를 잃은 새가 새 둥지를 찾는 것만 같았습니다.
짧은 만남이지만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오랫만에 마음을 함께 맞추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 한 다발을 받는것보다
더 행복했습니다.
그대는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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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가슴에 와 닿는글이네요 ...나도 이런 사람 만났었는데 ㅠㅠㅠ
오랜만에 맘을 맞출수잇는...분이시라...음.....
글도 좋구 노래두 좋구 배경도 쥑입니다..^^
좋은 글, 좋은 음악, 좋은 배경...
굿...
굿...
추억속의 사랑에 대한 소중함을 표현하는 좋은 글입니다..
둥지를 잃은 새가 새 둥지를 찾은거 같은 느낌이면 기다리던 인연이 아닐까요?
행복하세요.. ..
둥지를 잃은 새가 새 둥지를 찾은거 같은 느낌이면 기다리던 인연이 아닐까요?
행복하세요.. ..
여러분 들러줘서 고맙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좋은 휴가 보내시길 바람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좋은 휴가 보내시길 바람니다....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