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번을 스쳐야 인연으로 만나 산다고 하는데
지금 어디에선가 인연으로 만날 준비을 하고 있겠지요
반쪽 사랑을 그리워하며 우린 누군가을 기둘이고 있다
지금 내곁을 스치는 사람는 누구인가
알게모르게 그렇게 스쳐만 가고있다
언제쯤이면 천번에 사랑이 돌아오려나
돌아보고 찾아보아도 어디에도 없는데
인연으로 만나 살수 있는그날을 위해
오늘도 빈가슴으로 이렇게 서서
빈 하늘을 바라보고있는데 쓸쓸한 밤 외로운 밤
소리없는 이슬로 다가와서 이내
빈가슴을 젖어주고 가는 빈 술잔 같은 눈물인데....
스치기만해도 인연이라 했는데
부디 나에게도 천번의 사랑이
찾아오길 바라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모든 하나하나의 인연들을 소중하게 간직하다 보면
그 인연이 만남되고 사랑되어
행복이라는 열매로 안겨오겠죠.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