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난한 가정에서 태여났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농민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월급 얼마 안되는 공민이시였다.....
5섯살때였다~내가 얼음과자가 먹고 싶다고 울고 있는 나의 엉치를 때리는 아버지.....
어느 부모던지 어째 자식한테 사주고 싶지 않을수가 있나~허나 우리 아버지 호주머니에는
단 5전도 없었다~ㅠ.ㅠ
내가 소학교를 필업하고 중학교 다닐때부터 어리석은 생각을 했었는데.....
난 왜서 이렇게 불행한 가정에 태여났을까???
왜서 우리 부모는 한국 못가는가???
나도 돈 많이 쓰고 시포~~~~!
돈많은 가정의 아이들과 비교하고는 했다~
허난 6년전 일본에 와서 그 어리석은 시절의 나를 생각하면 저도모르게 낯이 뜨거워나고
눈물이 앞을 막는다......
지금은 다르다 내가 우리 부모의 자식으로 태여난것을 자랑으로 느끼고 행복으로 느끼고있다~
다시 태여나도 우리 부모의 자식으로 태여나고파~!!!!!
할아버지 할머니는 농민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월급 얼마 안되는 공민이시였다.....
5섯살때였다~내가 얼음과자가 먹고 싶다고 울고 있는 나의 엉치를 때리는 아버지.....
어느 부모던지 어째 자식한테 사주고 싶지 않을수가 있나~허나 우리 아버지 호주머니에는
단 5전도 없었다~ㅠ.ㅠ
내가 소학교를 필업하고 중학교 다닐때부터 어리석은 생각을 했었는데.....
난 왜서 이렇게 불행한 가정에 태여났을까???
왜서 우리 부모는 한국 못가는가???
나도 돈 많이 쓰고 시포~~~~!
돈많은 가정의 아이들과 비교하고는 했다~
허난 6년전 일본에 와서 그 어리석은 시절의 나를 생각하면 저도모르게 낯이 뜨거워나고
눈물이 앞을 막는다......
지금은 다르다 내가 우리 부모의 자식으로 태여난것을 자랑으로 느끼고 행복으로 느끼고있다~
다시 태여나도 우리 부모의 자식으로 태여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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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이제 철들었고낭 ~~~~~~~~~~~~~~`
나두 다시 태여나두 울엄마 딸이 될래...
좀 적게 애를 매끼는 착한 딸이 되고시포!
좀 적게 애를 매끼는 착한 딸이 되고시포!
오빠두 이런글 여기 올리면 어떡해요?더 좋은데 글 실을거지..오빠 생일날 갈게요.
참 멋지고 감동적인 글이 였습니다..아자..!!힘내세요..!!

오빠 잘읽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