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군가로부터 나의 진실된 면을 지적 받았다..
나 자신조차도 진실한 날 잊고 살았는데...
그렇게 누군가 날 드러내놓았다...
그순간 왜 나자신이 그렇게 비참하던지..
내가 넘 불쌍하다는 감이 들었다..
아픈면을 감추느라고 가면하고 살아온 내가..
하나도 안괜찮은데 괜찮은척 하면서 살아온 내가..
힘들면서도 강한척 쿨하게 사느라고 빠닥이는 내가...
이런 내가 그래 불쌍하게 보였겟다...
바보소릴 듣기싫어서 괜찮은척 한 내가 결국은 바보였었다..
나 자신조차도 진실한 날 잊고 살았는데...
그렇게 누군가 날 드러내놓았다...
그순간 왜 나자신이 그렇게 비참하던지..
내가 넘 불쌍하다는 감이 들었다..
아픈면을 감추느라고 가면하고 살아온 내가..
하나도 안괜찮은데 괜찮은척 하면서 살아온 내가..
힘들면서도 강한척 쿨하게 사느라고 빠닥이는 내가...
이런 내가 그래 불쌍하게 보였겟다...
바보소릴 듣기싫어서 괜찮은척 한 내가 결국은 바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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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깊이 그냥 두게 되면 그것이 병이 됩니다~
힘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