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말(_ _:)

사랑이별 · #2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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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빈 · 2007-04-29 20:33:36 · 조회 260
나를 욕해도 나를 때려도 괜찮아 아무 설명도 없이 그렇게 자꾸 울면 어떡해~~~~~~화났다면 화나게 해서 아프다면 너를 아프게 둬서 미안해진단 말야~~~~~~~
잘못된 일은 바로 잡으면 되잖아 우리 친하기 전엔 얼마나 조심스러웠는데~자꾸 헤어지자 말하면 진심이 아닌걸 알고 있어도 마음 아프단 말야~
                              (어지고 싶지 않잖아 아직 날 사랑하잖아)
                                   (많이 사랑받고 싶은 거잖아 알아)
                      (각만으로도 너무 아픈데 우린 벌써부터 눈물 나는데)
                               (시는 꺼내지 않는거야 헤어지자는)
그런일 정말 생각하기도 싫지만 니가 나보다 훨씬 더 좋은 사람 만나게 되서~~그때 헤어지자 말해도 장난인줄 알고 웃어 넘기면 너무 슬퍼지잖아
                         사랑도 가끔은 싫증이 나서 소중한 것들도 하찮게 보이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널 잊고 널 다시 찾게만되~버릇처럼 네 이름을 부르다가 다시 돌아보게되
얼마나 니가 나만큼 울어봤어..사랑 때문에 아파봤어~내 눈물로 아픔을 덜어내는 내맘을 알기나하니
        너무 오래 기다렸었는지 가슴이 저리나봐     애써 추억으로 어루만져봐도 움직일수 없나봐
듣지 못하는 귀라도 가진다면 너를 사랑한다 말할까    겁이 많던 입술에 혹시라도 소리쳐 내게 전할까..
                                          태양이 기억을 다 태워 버리면
                                     저 달이 너를 비추지 않는다고하면
                                    너의 이름까지 처음부터 없었던 일이될까..(?) (?)
                                 세상이 아직 아름다운건 네가 머물던 그자리에
                                           함께했던 추억들이 살기 때문에..
        너만 보고 너만 사랑한다는데~~~~~어쩔수 없나봐.. 안되나봐.......................
                                니가 보고싶어 나의 두눈이 멀기전까지는
                           죽어도 너 하나만 사랑해 약한 나로 태어났지만..
                                     세상에 가장 강한건 내 사랑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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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Rosy · 2007-04-30 19:37:01
ㅇ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이란게sandy2007-04-30 12:062337
사랑이란sandy2007-04-30 12:052695
서러운 사내애의 사랑 스토리 !! !Jack2007-04-30 10:302335
배가 불러야하늘구름2007-04-30 10:272371
사랑보다는뽀너스7772007-04-30 06:572327
사랑이?????선희2007-04-30 05:202450
넘넘 궁금한거 있지선희2007-04-30 05:192341
사랑이란 대체 무엇인지???하늘소망2007-04-30 03:082322
보면 가슴뛰는 사람이 잇씁니다메이2007-04-30 02:112334
힘들구 넘넘 아퍼달아2007-04-30 01:15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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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나비2007-04-30 00:042322
왜 니가 아직도 보고싶은거야,,여나2007-04-29 22:282337
▶ 헤어지자는 말(_ _:)장은빈2007-04-29 20:332601
머리속에...프라2007-04-29 20:312442
휴....프라2007-04-29 20:302320
미인봄비2007-04-29 20:102382
그 사람 걱정이죠...장은빈2007-04-29 19:072373
사랑세포circle2007-04-29 18:542890
사랑은circle2007-04-29 18:512320
오늘도~ 너굴2007-04-29 18:212400
짝사랑이 진짜 사랑이다수퍼미2007-04-29 17:102333
당신이 좋아져버렸다구요,,수퍼미2007-04-29 17:072401
내 인생에서 이젠 너만한 사람 못만날거같다소나기2007-04-29 15:072352
새로운남자-2007-04-29 04:082352
이런 내맘 알어...울 오빠 애기2007-04-29 01:472343
정말 외로운 날도 있습니다바보2007-04-29 01:17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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