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늘 하던 짧은 인사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서글픈 거니
눈물이 두 뺨 위로 흘러 내릴 때
그때서야 이별인 걸 알았어
제발 가지 말라고 차갑게 떠나지 말라고
가슴 아프도록 외쳐보지만
너는 떠나 간다고 나의 손을 놓는다고
나를 두고 돌아서 버린 너
다시 사랑한다 해도 다른 누군가를 만나도
나는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나지 못해
백번 천번을 말해도 울며 다짐을 해봐도
떠나가는 네 얼굴 보고싶은 내가 정말 싫어
모두 꿈일 꺼라고 깨면 다 돌아올 거라고
아픈 마음을 위로해 보지만
점점 멀어져가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울고 있는 내가 더 가여워
다시 사랑한다해도 다른 누군가를 만나도
나는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나지못해
백번 천번을 말해도 울며 다짐을 해봐도
떠나가는 네 얼굴 보고싶은 내가 싫어
정말 사랑했었다면 나를 사랑했었다면
가는 길에서라도 한번쯤은 돌아봐줘
이것 하나만 알고 가 이말 하나만 듣고가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도 날 잊으면 안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모두 꿈일꺼라고 깨면 다 돌아올 거라고
아픈 내 마음을 위로해보지만
점점 멀어져가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울고있는 내가 더 가여워
참 사랑 넘 아프당......찿찿찿
아픈 사랑은 이젠 ....
이쁜 ㅅㅏ랑만 또....
아픈 내 마음을 위로해보지만
점점 멀어져가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울고있는 내가 더 가여워
참 사랑 넘 아프당......찿찿찿
아픈 사랑은 이젠 ....
이쁜 ㅅㅏ랑만 또....
사랑이별 · 리스트
| 제목 | 투고자 | 날짜 | 조회 | 코멘트 |
|---|---|---|---|---|
| 사랑이란게 | sandy | 2007-04-30 12:06 | 233 | 7 |
| 사랑이란 | sandy | 2007-04-30 12:05 | 269 | 5 |
| 서러운 사내애의 사랑 스토리 !! ! | Jack | 2007-04-30 10:30 | 233 | 5 |
| 배가 불러야 | 하늘구름 | 2007-04-30 10:27 | 237 | 1 |
| 사랑보다는 | 뽀너스777 | 2007-04-30 06:57 | 232 | 7 |
| 사랑이????? | 선희 | 2007-04-30 05:20 | 245 | 0 |
| 넘넘 궁금한거 있지 | 선희 | 2007-04-30 05:19 | 234 | 1 |
| 사랑이란 대체 무엇인지??? | 하늘소망 | 2007-04-30 03:08 | 232 | 2 |
| 보면 가슴뛰는 사람이 잇씁니다 | 메이 | 2007-04-30 02:11 | 233 | 4 |
| 힘들구 넘넘 아퍼 | 달아 | 2007-04-30 01:15 | 251 | 4 |
| friend | ssera | 2007-04-30 00:25 | 233 | 0 |
| 친구 | ssera | 2007-04-30 00:22 | 374 | 0 |
| say | 당당 | 2007-04-30 00:15 | 271 | 0 |
| 튜 | 당당 | 2007-04-30 00:14 | 300 | 1 |
| 사랑은 | 나비 | 2007-04-30 00:04 | 232 | 2 |
| 왜 니가 아직도 보고싶은거야,, | 여나 | 2007-04-29 22:28 | 233 | 7 |
| 헤어지자는 말(_ _:) | 장은빈 | 2007-04-29 20:33 | 260 | 1 |
| 머리속에... | 프라 | 2007-04-29 20:31 | 244 | 2 |
| 휴.... | 프라 | 2007-04-29 20:30 | 232 | 0 |
| ▶ 미인 | 봄비 | 2007-04-29 20:10 | 238 | 2 |
| 그 사람 걱정이죠... | 장은빈 | 2007-04-29 19:07 | 237 | 3 |
| 사랑세포 | circle | 2007-04-29 18:54 | 289 | 0 |
| 사랑은 | circle | 2007-04-29 18:51 | 232 | 0 |
| 오늘도~ | 너굴 | 2007-04-29 18:21 | 240 | 0 |
| 짝사랑이 진짜 사랑이다 | 수퍼미 | 2007-04-29 17:10 | 233 | 3 |
| 당신이 좋아져버렸다구요,, | 수퍼미 | 2007-04-29 17:07 | 240 | 1 |
| 내 인생에서 이젠 너만한 사람 못만날거같다 | 소나기 | 2007-04-29 15:07 | 235 | 2 |
| 새로운 | 남자- | 2007-04-29 04:08 | 235 | 2 |
| 이런 내맘 알어... | 울 오빠 애기 | 2007-04-29 01:47 | 234 | 3 |
| 정말 외로운 날도 있습니다 | 바보 | 2007-04-29 01:17 | 235 | 7 |

가사.....
넘 맘에 와 닿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