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너무너무 사랑하구 나한테 너무 너무 잘해준다구 생각했던 남자
때문에 자주 웁니다. 한번씩 울때마다 그 남자의 나에 대한 사랑
다시한번씩 가늠해보군 하는 내 가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때문에 자주 웁니다. 한번씩 울때마다 그 남자의 나에 대한 사랑
다시한번씩 가늠해보군 하는 내 가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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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태우는 일이 하나도 없으면 넘 평온해서 재미없다고 생각을 하게 될거 같애요
남과 남이다보면 항상 찰떡처럼 딱 맞지는 않을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