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염없이.. 하늘만 .. 바라보아요..

사랑이별 · #2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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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시-신간센 · 2007-04-28 11:44:27 · 조회 233
오늘도.. 하염없이..하늘만.. 바라보아요..

오늘도.. 하염없이 하늘만.. 바라봅니다..

혹시나.. 저 하늘에.. 그대 모습이 보일까봐..

혹시나.. 하늘을 바라보면.. 그대 얼굴이 떠올릴까봐..

오질않을 당신이지만.. 그래도.. 한줌의 희망을 떠올리며..

오늘도.. 하염없이 멍하니.. 하늘만.. 바라봅니다..

저 하늘은.. 넓디 넓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떠올릴수 있는 공간은.. 많습니다..

저 하늘을.. 온통 당신으로 다 채워지는한..

오늘도..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하늘을 향해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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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더한 고통은 어디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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