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 좋다는 말에 아무렇지 않았다.
너, 나좋다는 표시는 다 들어내었다.
나, 너 좋다는 말하지 못하였다.
너, 그렇게 나 잊는듯 하였다.
나, 네가 없어 어딘가 허 하다.
너, 아무렇지 않은듯 지내는구나.
나, 나이제 니가 좋다.
너, 다른이에게 가버렸구나.
나, 너 왜 이렇게 밖에 되지 못하였나 . .
너, 나좋다는 표시는 다 들어내었다.
나, 너 좋다는 말하지 못하였다.
너, 그렇게 나 잊는듯 하였다.
나, 네가 없어 어딘가 허 하다.
너, 아무렇지 않은듯 지내는구나.
나, 나이제 니가 좋다.
너, 다른이에게 가버렸구나.
나, 너 왜 이렇게 밖에 되지 못하였나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왜 그러니? 왜 그러니? 좋다면 좋다구 말할꺼지 왜 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