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행이 없다면
어찌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
행복을 위하여 나는 불행과 싸운다.
불행을 딛고 서는 순간 행복은 생겨나고
행복을 향한 눈물은 기쁨이 된다.
행복이여.
고난을 이기는 짧지만 영원한 노래여.
한 자리에 머무는 행복은
꽃처럼 시들지만
불행을 돌아볼 때마다 그대는 새로이 돋아난다.
산 정상에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것도
오르고 싶은 또 하나 산이 있기 때문이다.
행복은 얻는 것이 아니라 늘 다가가는 것.
행복을 향해 다가갈 때
기쁨은 이어지고
기쁨으로 가득한 세상은 행복하다.
나고야핑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사라사테(pablo de sarasate)의 지고이네르 바이젠....바이올린의 선율...
아니면... 볼프페라리......성모의 보석"중 간주곡을...
또 아니면 차라리 세미 클레식으로...
George Winston....December......그 것도 아니면...모르지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