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랑을 함에 있어서 믿음에 넘 집착하지 마세요.
사랑과 믿음 사실 아무 련관도 없어요.
사람들이 자기 안위를 위해서 억지로 련계시킨 단어일뿐이에요.
글구 우리가 말한 믿음이란 단어의 뜻처럼 100%의 믿음인것이 아니라
환경과 조건에 의한 그런 상대적인 믿음이예요.
례를 하나 들어 볼께요.
대다수 여자들은 남친을 믿는다고 하지만
만약 님보다 더 이쁘고 돈도 더 많고 그리고 님의 남친을 극도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을때
믿는다 하여 그 여자옆에 남친을 한달동안 단속없이 머물러있게 할 용기가 있으세요?
만약 없다면 그건 자기절루 자신의 믿음에 무덤을 파는거겠죠?
만약에 있다해서 진작 그렇게 실시했는데
남자가 넘어갔다고 하면 그러면 자기의 믿음이 넘 유치했겠죠.
만약 믿고 또 우의 례대로 실시해서
남자가 정말로 자기의 믿음을 져버리지 않았다면
아래의 글처럼 넘 속타서 글을 쓰지도 않았겠죠?
결국 보면 다 믿음이란 단어에 너무 구속받아서
생긴 상처들이예요.
진짜로 그렇게 믿음이 가는 사람 없는거는 아니예요.
하지만 넘 적어요.
롯또에 걸릴 확률이 번개에 맞을 확률의 만분의 일이라고 하죠?
하지만 그런 사람하나 찾는게 롯또 걸리는것보다 더 적어요.
왜냐면 그런 사람하나 찾으면 롯또도 비길수 없는 그런 보배를 찾은거 잖아요.
사랑과 믿음 사실 아무 련관도 없어요.
사람들이 자기 안위를 위해서 억지로 련계시킨 단어일뿐이에요.
글구 우리가 말한 믿음이란 단어의 뜻처럼 100%의 믿음인것이 아니라
환경과 조건에 의한 그런 상대적인 믿음이예요.
례를 하나 들어 볼께요.
대다수 여자들은 남친을 믿는다고 하지만
만약 님보다 더 이쁘고 돈도 더 많고 그리고 님의 남친을 극도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을때
믿는다 하여 그 여자옆에 남친을 한달동안 단속없이 머물러있게 할 용기가 있으세요?
만약 없다면 그건 자기절루 자신의 믿음에 무덤을 파는거겠죠?
만약에 있다해서 진작 그렇게 실시했는데
남자가 넘어갔다고 하면 그러면 자기의 믿음이 넘 유치했겠죠.
만약 믿고 또 우의 례대로 실시해서
남자가 정말로 자기의 믿음을 져버리지 않았다면
아래의 글처럼 넘 속타서 글을 쓰지도 않았겠죠?
결국 보면 다 믿음이란 단어에 너무 구속받아서
생긴 상처들이예요.
진짜로 그렇게 믿음이 가는 사람 없는거는 아니예요.
하지만 넘 적어요.
롯또에 걸릴 확률이 번개에 맞을 확률의 만분의 일이라고 하죠?
하지만 그런 사람하나 찾는게 롯또 걸리는것보다 더 적어요.
왜냐면 그런 사람하나 찾으면 롯또도 비길수 없는 그런 보배를 찾은거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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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글쎼요.
자기절루도 자신을 전승하려 하지 않고 맥버리는 사람을 도와주면
아마도 헛수고일것이예요.
그런 사람을 위해서 노력하는건 좀 부질없는 짓이겠죠.
사랑에 미친 사람이면 부질없는것을 알고도 계속 노력하겠죠.
결코 욕하는 글이 아니구요.
그저 때끔한 충고예요.
좋은약이 쓰다고 하던데요.
자기절루도 자신을 전승하려 하지 않고 맥버리는 사람을 도와주면
아마도 헛수고일것이예요.
그런 사람을 위해서 노력하는건 좀 부질없는 짓이겠죠.
사랑에 미친 사람이면 부질없는것을 알고도 계속 노력하겠죠.
결코 욕하는 글이 아니구요.
그저 때끔한 충고예요.
좋은약이 쓰다고 하던데요.
꿔버러님은.....항상......댓글달 여지를 두면서 글 올리시는군~
저는 골이 딱 하나니깐
고민거리를 생각할 공간이 적거든요.
그래도 사람이 많아야 힘이라고
여러분들의 고민거리중에서 찾아야 하겠죠.
고민거리를 생각할 공간이 적거든요.
그래도 사람이 많아야 힘이라고
여러분들의 고민거리중에서 찾아야 하겠죠.

그러면 저의 글을 님의 남친한테 보여주세요.
글구요 한마디 보탤께요.
육체적 상처는 대다수가 외계로부터 오는거지만
정신적 상처는 대다수가 자기절로 자기에게 주는거예요.
님 남친도 자신의 믿음에 넘 집착했기에
상처를 받은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