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여러분 알려줘요>란 글을 읽고 9점 더 벌자구.

사랑이별 · #27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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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보러한접시 · 2007-04-25 04:06:10 · 조회 233
여러분. 사랑을  함에  있어서  믿음에  넘  집착하지  마세요.

사랑과  믿음  사실  아무  련관도  없어요.

사람들이  자기  안위를  위해서  억지로  련계시킨  단어일뿐이에요.

글구  우리가  말한  믿음이란  단어의  뜻처럼  100%의  믿음인것이  아니라

환경과  조건에  의한  그런  상대적인  믿음이예요.

례를  하나   들어  볼께요.

대다수  여자들은  남친을  믿는다고  하지만

만약  님보다  더  이쁘고  돈도  더  많고  그리고  님의  남친을  극도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을때

믿는다  하여  그  여자옆에  남친을  한달동안  단속없이  머물러있게  할  용기가  있으세요?

만약  없다면  그건  자기절루  자신의  믿음에  무덤을  파는거겠죠?

만약에  있다해서  진작  그렇게  실시했는데

남자가  넘어갔다고  하면  그러면  자기의  믿음이  넘  유치했겠죠.

만약  믿고  또  우의  례대로  실시해서

남자가  정말로  자기의  믿음을  져버리지  않았다면

아래의  글처럼  넘  속타서  글을  쓰지도  않았겠죠?



결국  보면  다  믿음이란  단어에  너무  구속받아서

생긴  상처들이예요.

진짜로  그렇게  믿음이  가는  사람  없는거는  아니예요.

하지만  넘  적어요.

롯또에  걸릴  확률이  번개에  맞을  확률의  만분의  일이라고  하죠?

하지만  그런  사람하나  찾는게  롯또  걸리는것보다  더  적어요.

왜냐면  그런  사람하나  찾으면  롯또도  비길수  없는  그런  보배를  찾은거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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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꿔보러한접시 · 2007-04-25 04:43:52
뭐가  뭔지님.

그러면  저의  글을  님의  남친한테  보여주세요.

글구요  한마디  보탤께요.

육체적  상처는  대다수가  외계로부터  오는거지만

정신적  상처는  대다수가  자기절로  자기에게  주는거예요.

님  남친도  자신의  믿음에  넘  집착했기에

상처를  받은거잖아요.
꿔보러한접시 · 2007-04-25 04:57:38
글쎼요.

자기절루도  자신을  전승하려  하지  않고  맥버리는  사람을  도와주면

아마도  헛수고일것이예요.

그런  사람을  위해서  노력하는건  좀  부질없는  짓이겠죠.

사랑에  미친  사람이면  부질없는것을  알고도  계속  노력하겠죠.

결코  욕하는  글이  아니구요.

그저  때끔한  충고예요.

좋은약이  쓰다고  하던데요.
가을락엽 · 2007-04-25 08:36:50
꿔버러님은.....항상......댓글달 여지를 두면서 글 올리시는군~
꿔보러한접시 · 2007-04-25 11:15:03
저는  골이  딱  하나니깐

고민거리를  생각할  공간이  적거든요.

그래도  사람이  많아야  힘이라고

여러분들의  고민거리중에서  찾아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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