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느낀 사랑의 충고.

사랑이별 · #2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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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보러한접시 · 2007-04-25 03:42:41 · 조회 250
사실  아래에  쓴건  책에  있을것  같은  충고지만

실지  저는  이런걸  보구  퍼온것이  아니라

제가  직접  느낀거예요.(체험한것은  아니구요.)

ㅋㅋ. 알면서...

***********************************************************************

1.요구를  다  들어주진  말라.

보통  보면  연애초기엔  말이죠

남자들은  여자가  원하는것을  다  해주려고  노력하죠.

그러면  여자는  또  노력하는  남자의  모습에  흠뻑  취하고

남자는  또  그런  취해있는  여자의  모습을  보구  더  힘내서  다  하려구  하죠.

물론  할수  있는걸  해드리는건  결코  나쁘진않죠.

하지만  할수  없는것  하기  싫은것을  억지로  하는건  결국  좋지는  않아요.

이때까지  다  해주다가  딱  한가지를  못할경우도  있잖아요.

그때로부터  여자는  의심갈수  있어요.

<

지금까지  다  해주다가  뭐야  이거.

왜  안해줘?   마사까  나에  대한  사랑이  식어지기  시작한거야?

>

라고  의심이  갈수  있거든요.

하지만  요구를  거절하면  쿨하다고  생각되여

모든  요구를  다  거절하면  또  인차  모순이  생기겠죠.

그래서  들어주는것하구  들어줄수  없는것을  반반의  비례로  하는게  좋을듯  싶어요.

비록  여자의  요구를  안  들어주면  <흥!>하구  삐지지만요

다음번  요구를  들어주면  또  그것이  확  풀릴꺼예요.

쥐였다  놨다  하는게  오히려  더  오래가요. ㅋㅋㅋ

글구요. 허영심으로  인한  요구하구  진짜로  필요한  요구를  잘  가려서  들어줘요.

례하면

<자기야. 너도  저  남자처럼  골프를  멋지게  치면  얼마나  좋아?>

<자기야. 너도  누기집  누구누구처럼  료리를  멋지게  하면  얼마나  좋아?>

두가지  요구중  아마  최저  절반정도의  남자들은  처음  요구를  선택할것  같아요.

왜냐하면  골프는  원래  신사들의  운동이기에  폼이  날것  같고

진짜로  자기가  신사처럼  느껴져  여자가  자기를  더  좋아하게  될것  같다는  착각이  들꺼예요.

그리구  주방일은  원래  여자가  맡아야  하는  일이지  남자는  거기에  손  대면  창피하다는  생각이  들죠.

하지만  저는  료리를  선택할꺼예요.

저는  원래  료리에  흥취는  있는  편이구요.

그리고  골프등은  여자들의  환상적인  욕망일뿐  

없어도  섭섭할  정도지  심각한  정도는  아니잖아요.

하지만  료리는  여자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는  그런거잖아요.

글구  료리는  경상적으로  해줄수  있기에  

작은  감동일지라도  그것이  오래오래  가면서  점점  커지는거니깐요.

여하튼  자기가  할수  있는것,  자기가  흥취  있는것, 오래동안  견지할수  있는  요구는  진량것  들어주구요

나머지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2. 요구를  너무  많이  하진말라. 만족을  가늠할줄  알라.

어떻게  보면  우의것과  좀  련관이  있는  충고이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거란걸  다  아시죠?

글구  점점  커지는것이란것도  알겠죠?

그렇죠.

누구나  다  처음엔  뭐  요구하기  좀  쑥스럽잖아요

하지만  작은것부터  시작하여  점점  커지고  많아지게  되죠.

선물도  값싼  의미가  큰  선물로부터

값  비싼  의미는  중요하지  않는  선물로,

다른  요구도  제일  기본적인  생활습관, 기본례의로부터

환상적인  이루어지기  힘든  그런  요구들.

그러면서  점점  들어주지  못하거나  들어주지  않으면  

또  그  심정도  약간의  실망으로부터

상심으로  그리고는  염오까지  발전하면서  

결국은  좋은  끝장을  못보게  되죠.

그러니까  사람은  결국  만족을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의  요구를  들어주지  못하더래도

<괜찮아. 사실  너  그기까지  할수  있을거란걸  난  상상못했어>

이렇게  만족을  느끼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더  좋아요.

하지만......

......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원인이  아주  저질이라면(례를  들어  게으름)

그건  만족하느냐의  문제가  아니죠.

그니깐요. 요구를  제출할때도

지금의  능력에  해낼수  있는  그런  요구들을  제출하는게  좋을듯  싶어요.




3. 이유가  없으면  억지로  찾지  말라.

얼마전에  한국오락프로  야심만만을  보았어요.

거기서  연인이  갈라지는  이유를  몇개  들었는데

진짜  어이없더라구요.

저도  원래는  부정의  말을  하지  않을려구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그래서  여기서  한마디  하려구해요.

먼저  헤여지는  이유  2개를  례들어  볼께요.

이름아는연예인: 여자친구가  띠(닭띠. 개띠 이런거)를  몰라서  헤여졌다.

여자친구가  <나  돼지띠니깐  명년에는  쥐띠겠다>라는  말에  어처구니  없어서  헤여졌다고  했다.

이름모를 연예인: 여친이  축하카드에  happy new year를  happy new york라고  써서  헤여졌다.



이름아는연예인씨, 띠를  모르는게  죄인가? 모르면  알려주면  되잖아.

니는  뭐가  잘나서  그런거  다  따져가며  여친  평가해?

너  도대체  원하는게  사랑이야? 아니면  너의  체면이야?

너  그러면서  뭐  자랑스러운게  있냐?

너는  한국전통문화를  다  아냐?

너도  전통문화선생님앞에  서봐. 너도  거기서  거기야.

너절로는  별루  풍도있구  문화가  있어서  센스있게  그런  이유찾은거  같지만

그말을  듣는  나는  니가  진짜로  더  유치해보이더라!!

여친의  말이  왜서  <귀엽다>라는  이유가  못되고  

니가  말한것처럼  딱  문화가  없는  이유로만  되여야 하는거니?

정말  소학생보다도  더  소질이  없는  이유를  찾고  

그게  우습다고  방송프로에서  자신만만하게  말하는  너의  꼴  참  재수없어.

글구  너.  이름모를  연예인.

여친이  영어를  잘못  썼다구  이유를  대?

카드를  만들어준  여친의  정성에  고마울대신  그게  문화가  없어보여?

그럼  너는  영어를  그렇게  잘하겠다. 응?

만약  너의  여친이  프랑스어를  전공했다면

너의  여친이  아이러브유를  프랑스어로  쓰면  너  그거  알아볼수  있어?

너는  프랑스어의  아이러브유보다도  아빠, 엄마도  모를껄?

애비  에미도  모르는  니가  뭐가  잘났다고  그렇게  큰소리로  여친의  영어수준을  평가해?



너희  둘  진짜  제일  재수없는  넘이야.

뭐  이러저러한  이유땜에  갈라졌다고  하지만

너희들은  사랑을  토론할  그런  정도의  사람들도  아니야.

왜냐면  너희들은  사랑보다  자기  체면을  더  중요시  하는  

이기적인  인간, 아니  인간이라고는  말  못하지.

이기적인  놈들이야.






끝으로  3번째  문장만은  한국  사람들이  누가  퍼가서  

한국  인터넷에  공개하기를  원하면서

한국  사람들에게  감사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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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DAISY · 2007-04-25 04:22:09
아주 많이 썻네
기본상 맛는거 같아요
하지만 인간이란게 여자도 남자도
욕심은 다 마찬가지거잖아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한테서 사랑받고 싶어하는거
아무 문제도 없거든요.
그러니까 욕심에 끝이 없는걸
남자들도 계산해서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기가 할수 있는일 이후에도 해낼수 있는일만 하세요.
처음에 한번이라도 날 위해서 뛰였다면 여자는
그 남자가 영원히 뛸거라고 착각하기에.
도중에서 달아나거나 물러안즐거면 처음부터 걸어야지 뛰지말고.
꿔보러한접시 · 2007-04-25 04:40:50
DAISY님.

공감해주어서  고마워요.

글구  님의  글에  저도  풀  달았거든요.

ㅋㅋㅋ.
whitemocha · 2007-04-25 11:04:06
난, 요리 잘하는것보다 골프 잘치는게 더 좋은데...   ㅎㅎ
꿔보러한접시 · 2007-04-25 11:17:58
그램  하얀  모카님은

료리를  잘하면  좋겠다는  요구를  말하지  말구

골프를  잘  치면  좋겠다는  요구만  달랑  말하면  되겠죠.

ㅋㅋㅋ
ㅎHㅂrㄹrㄱi · 2007-04-25 17:03:30
ㅎㅎㅎ
사랑박사학위를 받으신거 아니예요...
잘 보구 갑니덩......
Sunrise · 2007-04-26 08:52:07
나도 료리잘하는 사람 찾고 싶은데
그게 환상적인거 같네요,
잘보구 갑니다,

량초워이 · 2007-04-26 10:34:36
꿔보러 한접시,님:ㅋㅋㅋ,그새 안 보이더니,,프랑스유학 같다와슴카,,흐흐...

좋은 글,잘 보구 감다,,
량초워이 · 2007-04-26 10:35:08
추천 잊어먹구 아이해가지구ㅡㅡㅋ
천사의인형 · 2007-04-26 17:06:14
ㅎㅎㅎ 사랑 박사 다 됏넹 ..ㅋㅋ
까만 눈 · 2007-04-26 20:02:19
좋은글 보구 갑니다.
그러길래 남자는 똑똑한 여자를 만나야,,,,
꿔보러한접시 · 2007-04-26 21:14:32
해바리기님. 감솨. ㅋㅋㅋ

해빛님. 저두  지금  료리련습을  하는  중이예요.

량초웨이님. 무슨  추천까지  하멘서리 ㅋㅋㅋ. 감솨.

천사의  인형님. 오랜만임더. ㅋㅋ

까만눈. 님두  똑똑한  반쪽을  만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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