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칭찬으로부터....

사랑이별 · #2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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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4-25 02:01:24 · 조회 237
꼬맹이는 내가 자기를 사랑하는걸 묘하게도 잘 안다...

꼬맹이는 웃기도 잘 웃고..앞이가 다 빠진 모양으로 웃는게 재미있어 나도 따라 웃는다.ㅎㅎㅎㅎ

오늘은  칭찬 몇마디에   좋아하며   온저녁 까불다 잔다....

옷 입히면서도 <고와.>.하고..밥먹을적에도 <깨끗이 먹어서 장하다...>

세수한걸보고는 <깨끗이 잘 씻었네..>

공부할적에는  <잘하네,,,인츰 이해하고>피아노는 <응,,악보암송 빨리 했네..>감탄하고...

누구에게나 사소한 일에도 칭찬을 아끼지 맙시다....

그게 자신도 상대방도 사랑하는 시작이 아닐가 싶다...

(내 생각을 간단히 적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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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꿔보러한접시 · 2007-04-25 04:08:40
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로맨틱한  감동적인것만  주려구  생각하다니깐

이런  제일  사소한것들을  잊게  되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sandy · 2007-04-25 08:17:39
미래에님 하나 배웁니다.
저는 칭찬에 린색한 사람이라서..........
인제부터 칭찬두 많이 해야겠습니다.
가을락엽 · 2007-04-25 08:49:01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햇던가??

우리는 흠과 잘못을 끄집에 내기는 쉬웟지 ,칭찬과 격려의 한마디가 일케 중요한것인줄

잊고 살죠~보통~

사랑에서도 마찬가지로 항상 결핍하고 말이죠~

저도...모든것에 메말르고 ,린색한 사람이다보니..많이 느끼고 나가네요~

앞으로도...칭찬을 아끼지 않고...또한...애정의 표현두 아끼지 않을래염^^ㅋㅋ
미래에 · 2007-04-25 13:45:45
꿔보러 한접시님/행복하세요!!!
미래에 · 2007-04-25 13:47:54
싼디님///나도 칭찬에는 많이 서투른 편입니다만 애를 위해서 ..ㅎㅎㅎㅎ
 남편에게는 되게 인색하답니다.ㅋㅋㅋ..
미래에 · 2007-04-25 13:50:39
가을락엽님//
님말씀대로 말하기는 쉽지만 행동하자면 어렵지요...ㅎㅎㅎ
도리야 누구나 다 아는데...ㅋㅋㅋㅋ
모두 개성대로 하다보니 까먹을때가 있어서 .....많지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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