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의 나이에도 엄마의
따뜻한 젖 가슴을 만지고 싶은것은
왜서일까?
간지럽다 하시면서두 은근히
속 옷을 올려주시는 엄마
엄마 앞에서 난 영원히
어른이 안 되는걸까?
세월이 흘러감에따라 몸체구가 작아지는 엄마를 자꾸 안아주구 싶고
잔 주름이 늘어간 얼굴도 이젠 제가 만져주구 싶어집니다,
나만 이런건 아니겟죠? 불시에 엄마 생각이 나서 올렷습니다.
따뜻한 젖 가슴을 만지고 싶은것은
왜서일까?
간지럽다 하시면서두 은근히
속 옷을 올려주시는 엄마
엄마 앞에서 난 영원히
어른이 안 되는걸까?
세월이 흘러감에따라 몸체구가 작아지는 엄마를 자꾸 안아주구 싶고
잔 주름이 늘어간 얼굴도 이젠 제가 만져주구 싶어집니다,
나만 이런건 아니겟죠? 불시에 엄마 생각이 나서 올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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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자기 껄 지구 놀께지.... 죄없는 엄마를 괴롭히지 말구 ㅎㅎㅎ
(두번째줄 읽는 순간 섬뜩햇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