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전화가 왓엇다 .
웬지 상대 전화에서 들려오는 그 목소리조차 잊어버렷던것이다
역시 인간은 무정한것이다
죽도록 좋아햇엇던것같앗엇고 가슴이 쓰리도록 힘들게
헤여지면서 더이상 살아갈수 없는줄 알앗는데 .
이제는 대수롭지가 않고 그사람의 존재는 내머리속에서 그림자조차 멀어지고 잇다는걸
이게바로 인간이라고 하는가?
그이와의 주고받는 통화는 너무나도 냉정함이 자연스러워진것이다.
지금에 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그사람이 바로 나한테는 고마운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된다
솔직하고 냉정한 그런말로 .
사실 나는 그사람한테 잘대해준거라곤 거이 없엇던것이다
돈빼놓구는 연인에 대한 배려라고는 할줄 몰랏엇던것이다
그사람과 헤여지고난후에 곰곰히 생각 하면서
나에 부족햇던 것이 무엇인가를 잘 알게되엿고 사랑의 아픔이란걸 맛보게 되엿다
이것만으로도 내가 많이 철들엇다는걸 내자신만이 알수 잇엇을것이다
나에게 이렇게 많은 걸 가르쳐 주고 날버려준 그가 지금에 와서는 너무너무 고맙다
그가 날 버렷기에 .. 그사람은 고마운 사람이되고 지금은 행복한 내가 된것이다
너무나도 우연하게 만낫고
지금은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고잇는 그사람
에끼앞에서 한 친구랑 함께 걸어나오다가
거기약속장소에서 서잇는 그친구를 보는순간 @_@
<다음집에 게속>
갑자기 전화가 왓엇다 .
웬지 상대 전화에서 들려오는 그 목소리조차 잊어버렷던것이다
역시 인간은 무정한것이다
죽도록 좋아햇엇던것같앗엇고 가슴이 쓰리도록 힘들게
헤여지면서 더이상 살아갈수 없는줄 알앗는데 .
이제는 대수롭지가 않고 그사람의 존재는 내머리속에서 그림자조차 멀어지고 잇다는걸
이게바로 인간이라고 하는가?
그이와의 주고받는 통화는 너무나도 냉정함이 자연스러워진것이다.
지금에 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그사람이 바로 나한테는 고마운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된다
솔직하고 냉정한 그런말로 .
사실 나는 그사람한테 잘대해준거라곤 거이 없엇던것이다
돈빼놓구는 연인에 대한 배려라고는 할줄 몰랏엇던것이다
그사람과 헤여지고난후에 곰곰히 생각 하면서
나에 부족햇던 것이 무엇인가를 잘 알게되엿고 사랑의 아픔이란걸 맛보게 되엿다
이것만으로도 내가 많이 철들엇다는걸 내자신만이 알수 잇엇을것이다
나에게 이렇게 많은 걸 가르쳐 주고 날버려준 그가 지금에 와서는 너무너무 고맙다
그가 날 버렷기에 .. 그사람은 고마운 사람이되고 지금은 행복한 내가 된것이다
너무나도 우연하게 만낫고
지금은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고잇는 그사람
에끼앞에서 한 친구랑 함께 걸어나오다가
거기약속장소에서 서잇는 그친구를 보는순간 @_@
<다음집에 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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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사랑하는 사람의
좋은점을 더 잘 알고..
소중함두 더 잘 느끼려면 ..
어느정도의 과거는 꼭 필요한것..
다음호....계속 기대중.....
꼭...관건시기예....끊어놔서...휴~~....궁금궁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