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다면
내 몸에 붙은 비게덩이두 이쁘다구 사랑해주소.
나를 사랑한다면
내 배를 보면서 얼굴을 찡그리지 마소서.
당신은 잘난척하지만
나는 당신의 그 똥배두 싫어안하구 사랑하는데...
엊저녁 자다가
뽕뽕~! 하는 소리에 놀라 깨였습니다.
방구 뀌면서 자는 당신
방구소리에 놀라깨구,
냄새에 눈이 쯔프려져두,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귀여워보임니다.
그런데 이런 나한테 당신은
더 이상 살찌면 미워할꺼라하니
어쩐지 내 마음은 쓸쓸하구려...........
내 몸에 붙은 비게덩이두 이쁘다구 사랑해주소.
나를 사랑한다면
내 배를 보면서 얼굴을 찡그리지 마소서.
당신은 잘난척하지만
나는 당신의 그 똥배두 싫어안하구 사랑하는데...
엊저녁 자다가
뽕뽕~! 하는 소리에 놀라 깨였습니다.
방구 뀌면서 자는 당신
방구소리에 놀라깨구,
냄새에 눈이 쯔프려져두,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귀여워보임니다.
그런데 이런 나한테 당신은
더 이상 살찌면 미워할꺼라하니
어쩐지 내 마음은 쓸쓸하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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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정말 시를 잘써습니다.눈물이 날까하네요.ㅋ
저의 갈라 터진 손도 사랑해줄꺼죠?
저의 눈가의 주름도 귀엽게 봐주실꺼죠?
많이는 말고
가끔씩
한번만...눈길 주면.
그것보다 더 따스함이 있을랴?
가끔씩
사랑의 메세지.
전해 주세요~ 말없는 대화도 필요 하네요~
저의 눈가의 주름도 귀엽게 봐주실꺼죠?
많이는 말고
가끔씩
한번만...눈길 주면.
그것보다 더 따스함이 있을랴?
가끔씩
사랑의 메세지.
전해 주세요~ 말없는 대화도 필요 하네요~
싼디 언니는..
넘 심통한...세부묘사를 다 구상해내지? 넘 멋잇어요~
똥배 뱃살.....ㅠㅠ 난 시집 못가짐 ㅋㅋㅋㅋ
넘 심통한...세부묘사를 다 구상해내지? 넘 멋잇어요~
똥배 뱃살.....ㅠㅠ 난 시집 못가짐 ㅋㅋㅋㅋ
ㅋㅋㅋㅋ싼디님~요기두 배살에 관한 시를 썻구만.정마 잘썻소.내 막 소리내서 웃었단데..
프라//
좋아하구 안하구 그냥 그렇게 사는거지머.
좋아하구 안하구 그냥 그렇게 사는거지머.
떡장사//
눈물은 어째?
총객이 마음이 어지구만 ㅉㅉㅉㅉ
눈물은 어째?
총객이 마음이 어지구만 ㅉㅉㅉㅉ
나겹이//
니 진짜 시인이다...............
니두 똥배있는감?
새기 똥배는 귀여운디............
니 진짜 시인이다...............
니두 똥배있는감?
새기 똥배는 귀여운디............
불씨언니//
웃으면 애기한테 좋으꾸마.ㅋㅋ
웃으면 애기한테 좋으꾸마.ㅋㅋ

그래도 그게 사실인걸...
똥빼나온 여잘 좋다고 할 남편은 없을검다...나왓으면 방법이 없어 하는게구.
나도 그런말 잘듣는뎅...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