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사람 잊을수 없어....

사랑이별 · #2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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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처럼 · 2007-04-23 01:41:09 · 조회 246
지금은 어디서 뭘 하며 잇을가?
그사람 얼굴 떠올리면 오늘도 목이메여... 왜 날 떠나야 햇는지 떠나간 이유가 무엇이엿는지...앞날까지 약속하구선.... 너무나 무정한 너엿는데도 매일 매일 베개적시며기다렷지....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거라구... 꿈에서 나타나는 너의모습 왜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라고... 왜???그렇게 떠낫음 잘 살아야 햇어겟지만 넌 결국 다른 여자와 결혼후 일년만에 이혼,,,듣고싶지 않은 소식이엿건만... 차라리 잘살구 잇엇다문 맘은 덜 아플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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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남자대장부 · 2007-04-23 01:52:06
그게 사람인가보지...ㅎㅎㅎㅎ
꿔보러한접시 · 2007-04-23 02:12:48
그  사람에게  자꾸  신경쓰이니까

가슴  아프죠.

결코  그  사람의  이혼  소식을  들어서  가슴아픈건  아니잖아요.

인젠  그  사람의  어떠한  소식도 

알려구  하지  마세요.

그러면  덜  아플꺼에요.
꿔보러한접시 · 2007-04-23 02:42:02
별  하늘님.

드라마는  단지  사람들에게  감격, 감동을  주려고  하는  거잖아요.

하지만  현실은  사람에게  신경밖에  안줘요. ㅋㅋㅋ

드라마같은  생각만하면 

현실은  언제  대처하시려나?

가을락엽 · 2007-04-23 02:53:25
그분 이혼......

그분들 사이에 생긴일이 아닐까요? 

그분도 그분의 결혼생활에...힘썻을리라곤 믿읍니다만...

그...일....이혼--- ....백퍼센트...님이....영향이 잇엇다곤...볼수 없잖읍니까?

님이..그분의....원만하지.않은 생활에..가슴아픈건

님이..아직 미련....남은것이죠~

혼자....일방적으로...넘...괴로워 말아요~

님 괴로운것만큼은...그분은..행복찾아 떠날려구 애썻을텐데....

이런건...같이....비기면..

님만 힘들어져요~
테이 · 2007-04-23 03:04:20
얼마 사귀다가 헤여졋는진 몰라두...
이미 님과 헤여져 결혼도 하고 했어니...이혼도 했지만...
떠난 사람못지 않게 더 행복해질꺼라고..더 좋은 사람만날거라고..
믿는것이 좋을꺼 같은데요~~~
언제나 과거에 매달려서 살순 없고..
가끔씩 생각날지도 모르지만....
힘들고 마음아플때도 있지만...
시간은 흐로고...래일은 언제나...
오게되는거니까~~~
有妻徒刑 · 2007-04-23 11:38:35
님은죽을때까지 그사람기다릴거에요 님 주변에보셍  좋은 남자 많을건뎅  언제까지 이렇게 살거에요  정신차리세요 자기 싫다구 버린 남자를 왜 자꾸 나 원참  잘 생각해보시라우
별하늘 · 2007-04-23 12:14:26
제비처럼님,빨리 마음정리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떠나간 사람 그리다는건 너무 힘든 일이 거든요...잊기 힘들겟지만 그님은 그렇게 자기를 사랑하는 분을 팽겨치구 결혼두 한거잖아요...휴... 그럴만한 가치가 잇을까요.....?????

꿔보러님; 어제 그렇게 글 썻다가 지웟어요.... 제비님한테 실례한거 같아서요...
글쎄요  사람은 현실에서 사니까요...꿈은 꿀수는 잇어도....
분홍 꿀꿀이 · 2007-04-23 16:27:13
떠나간 사람을 기다려도 그 사람은 가다리느 사람의 마음을 모르고 있단게 정말기슴 아프지요...
잊으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남자도....착한2007-04-23 07:092334
보내는게 힘들다.남북골2007-04-23 03:192412
▶ 오늘도 그사람 잊을수 없어....제비처럼2007-04-23 01:412468
니맘에 누가있던라브 ™2007-04-23 01:162320
니가 살며시...라브 ™2007-04-23 01:152391
생각나..느낌2007-04-23 01:002322
웃으며 살아요...느낌2007-04-23 00:592361
sayssera2007-04-23 00:462323
무례하기 짝이 없어..ssera2007-04-23 00:452333
.....dosak℉2007-04-23 00:282392
남편이메이2007-04-22 23:162344
제삼자메이2007-04-22 23:152384
휴.........................라브 ™2007-04-22 23:122370
이제도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울 오빠 애기2007-04-22 22:412504
량산박과주영대dio2007-04-22 19:222330
사랑에 빠지면하늘구름2007-04-22 18:302404
이제 나..당신을 떠나 보내렵니다..나고야핑클2007-04-22 16:42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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