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한테 다 잘 대해주는 그대를 보았씀니다
그 모든 사람들속엔 나도 있었씀니다.
도움을 받고 또 말도 잘 나누다가 그대가 좋았씀니다.
그리고 남들의 소개팅을 자꾸 거절해버리다가 아무일없이도
나한테 전화와서 이리저리 말하는 그대맘속애도
그대맘속에도 내가 있다는걸 어느정도 느꼈씀니다
헌데... 사귀다보면....
모든 사람들한테 다 잘 대해주는 그대가 싫었씀니다....
그대한테 자주 전화오는 친구라는 여자들이 싫었씀니다...
저녁엔 니 마중 나갈께. 내 휴일엔 함께 거리구경 나가자
깊은 밤에 잠들기전에 전화오는 그대의 속삭임이 좋았씀니다.
헌데 그 약속 자꾸 어기게 만드는 그대의 친구들이 싫었씀니다...
우린... 어차피 함께 있는거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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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이러는 생활에 지쳤어요.... 사랑을 추구하려는 정력마저 없어진상싶기도 해서.
行就行 不行就拉倒 不必勉强 이라고 자신한테 말하고싶네요...
行就行 不行就拉倒 不必勉强 이라고 자신한테 말하고싶네요...
싫어님//
그럼 한발작 한발짝 그 남자한테 다가가서 구속하믄 됩니다.ㅋㅋ
그럼 한발작 한발짝 그 남자한테 다가가서 구속하믄 됩니다.ㅋㅋ
사람이면 다 싫어 하지무.. 남자든 여자든..
진정한 사랑은 독점의 시작이짐 !!!!!!!!!!!!
그사람이 좋다면 끝까지 참아주고 이해해주는것이 어때요?시간이지나면 그사람도 친구가 지겨워질꺼라고 생각합니다.아직은 친구가좋지만 지나다보면 싫어님의 따스함을 느낄수있을꺼라 믿습니다.

무르익을려구 하나보네요~ 점유욕까지 생기는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