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보았씀니다

사랑이별 · #269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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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 2007-04-22 03:49:04 · 조회 237

  모든  사람들한테  다  잘  대해주는  그대를  보았씀니다
  그   모든  사람들속엔   나도  있었씀니다.
  도움을  받고  또  말도 잘  나누다가   그대가  좋았씀니다.
  그리고   남들의  소개팅을  자꾸  거절해버리다가   아무일없이도
  나한테   전화와서  이리저리  말하는   그대맘속애도
  그대맘속에도   내가  있다는걸  어느정도  느꼈씀니다  

  헌데... 사귀다보면....  
  모든  사람들한테  다  잘  대해주는  그대가  싫었씀니다....
  그대한테   자주   전화오는  친구라는  여자들이  싫었씀니다...
   저녁엔  니  마중  나갈께.  내  휴일엔   함께   거리구경  나가자  
    깊은  밤에  잠들기전에  전화오는 그대의  속삭임이 좋았씀니다.
  헌데   그 약속  자꾸  어기게  만드는  그대의  친구들이  싫었씀니다...
  
  우린... 어차피  함께  있는거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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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가을락엽 · 2007-04-22 03:55:00
인젠.....사랑이

무르익을려구 하나보네요~ 점유욕까지 생기는걸 보면~
싫어... · 2007-04-22 03:59:46
이러는   생활에  지쳤어요.... 사랑을  추구하려는  정력마저  없어진상싶기도 해서.

 行就行  不行就拉倒   不必勉强  이라고  자신한테 말하고싶네요... 
sandy · 2007-04-22 11:05:15
싫어님//
그럼 한발작 한발짝 그 남자한테 다가가서 구속하믄 됩니다.ㅋㅋ
바쌰 · 2007-04-22 13:34:43
사람이면 다 싫어 하지무..        남자든 여자든..
Ocean · 2007-04-22 16:24:17
진정한 사랑은 독점의 시작이짐 !!!!!!!!!!!! 
그림자 · 2007-04-23 18:16:09
그사람이 좋다면 끝까지 참아주고 이해해주는것이 어때요?시간이지나면 그사람도 친구가 지겨워질꺼라고 생각합니다.아직은 친구가좋지만 지나다보면 싫어님의 따스함을 느낄수있을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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