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떠나갈땐
지는 꽃잎같이
사르르 사르르
소리없이 떨어져서
소리없이 없어져가고
남아있는 가지만
휑하니~
지 그림자만 바라보구 .........
무엇땜에 떠났는지
무엇땜에 없어졌는지
생각해보기두 전에
그 허전함에
몸을 떨며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사랑은 꽃나무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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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나나 //
우야 ~!
요기두 왔다 갔넹.
내 점수 따는라구.....ㅋㅋ
우야 ~!
요기두 왔다 갔넹.
내 점수 따는라구.....ㅋㅋ
떨어져가는 꽃잎은
비록..
쓸쓸하게..외롭게 보냇지만...
파릇파릇한 이파리의 다가옴으로서
그 여운이
길게~깊게 ~ 가는것이 안겟어요?
비록..
쓸쓸하게..외롭게 보냇지만...
파릇파릇한 이파리의 다가옴으로서
그 여운이
길게~깊게 ~ 가는것이 안겟어요?
나겹이//
글치 ~?
지나간건 잊어버리게 되여있단말이 ..................
글치 ~?
지나간건 잊어버리게 되여있단말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