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라고.... 아팟던 마음도 머리속의 기억도 점점 멀리 감니다..
혼자 아주 가끔 그대의 모습을 꺼내 봄니다...아주 어렴풋이 ...... 나타남니다..
언제가이면 이 모습도 사라지겟죠.....휴ㅠㅠㅠㅠ
혼자 아주 가끔 그대의 모습을 꺼내 봄니다...아주 어렴풋이 ...... 나타남니다..
언제가이면 이 모습도 사라지겟죠.....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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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불쌍해라.......
마음 약한 뚜껍이요, 미안함다 스마일 할수 잇는 글이 아니여서...
별하늘....아름다운 사랑을 하시기 바랍니다....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