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거일까?

사랑이별 · #269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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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볼이 아니다 · 2007-04-19 05:13:21 · 조회 237
난지금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어~~

자꾸 내가 짝사랑하는 것처럼느꺼져~~

마음이 아포 쪼금 속상해~~

아무리보고또봐두 자꾸 보고픈 넌데~

어째서 자꾸 내가 오바하는감이들어~

아니다구 말해주라~사랑한다구 말해줘~

미칠것처럼 사랑하는데  미칠것처럼 보고픈데~

요새 잠두 별루안오구 자꾸 너만보구파~

금방 시작해서 그러거라구 말해줘~

아직은 사랑한다구 말할때아니라구 말해줘~

그러면 나좀 맘이 편해질것같다~~

어떻때는 아주 사랑하는것처럼보이구~

어떻때는 내가 혼자 오바하는것처럼느껴져~

사랑이란 아픈거 아니잔어~~달콤한거잔어~

나혼자만 보구프구 자꾸 니생각만날까~

너두 내가 이렇게 보고픈거지~~

우리 아주 아주 오래 사랑하자~

난 니가 내인생의 마지막 여자길봐란다~

이세상에 태여나줘서 고마워~

날위해서 태여나줘서  고마워~

사랑해~~~~~~~~아주 많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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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엄지 · 2007-04-19 09:21:33
아직은 사랑이뭔지 모르는가봐.....
한번 경험해보면 저런글 올리지않을텐데......
whitemocha · 2007-04-19 10:09: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심하게 ..

사랑병을 앓고 있군...

심각하군...ㅋㅋㅋ
LUFFY · 2007-04-19 11:19:52
말볼이 아니고 마르보르상지다..ㅎ

누가 그러는데...
둘이만나서 번개처럼 번쩍하고
우뢰한번 울리면 사랑이 시작된단다

지금...
번개불이...말보루담배에 불을 붙었어..
거센불길에 타올라 몸둥이가 재가 되더라도....

훨훨 ...담배길이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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