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쉬운일이 없다....
널 사랑하는 일두...잊는 일두...
그래서..쉽게 포기되지 않아봐..
지금 너에대한 내 감정 미련인지..마다 사랑인지..
나조차두 확신할수 없지만....
언젠간 돌아올것같은 느낌으로 난 여전히 그자리에
있나 봐~아니..이자리에서 니가 오길 기다리고싶나봐..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널 알기전으로..
아무런 생각도 없이 부담없던 나로...
널 기다려야 하는 허전함...잊어야 된다는 부담감..
니가 없이두 견뎌얀다는 나약함에~나 더없이 지쳐두...
힘들어두...있어야봐...너만 바라보는 바보가 되였으니까..
널 사랑하는 일두...잊는 일두...
그래서..쉽게 포기되지 않아봐..
지금 너에대한 내 감정 미련인지..마다 사랑인지..
나조차두 확신할수 없지만....
언젠간 돌아올것같은 느낌으로 난 여전히 그자리에
있나 봐~아니..이자리에서 니가 오길 기다리고싶나봐..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널 알기전으로..
아무런 생각도 없이 부담없던 나로...
널 기다려야 하는 허전함...잊어야 된다는 부담감..
니가 없이두 견뎌얀다는 나약함에~나 더없이 지쳐두...
힘들어두...있어야봐...너만 바라보는 바보가 되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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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사크라가 피였다.
하지만 그 사람이 생각나서
슬픈김에 사크라꽃의 꽃잎 한송이 뜯어버렸다.
하지만 또 분노가 치밀어서
그 꽃을 뜯어버렸다.
뜯어버리고 나서 또 슬펐다.
그 꽃을 다시 붙히려 했다.
하지만 붙을리 만무했다
일년동안 매일이다싶이 붙히려 했지만
꽃은 계속 붙지를 않았다.
일년이 지났다.
그 꽃자리에 다른꽃이 피였다.
하지만 새꽃의 잎을 하나 뜯어 내여도
새꽃은 새꽃일뿐 일년전의 꽃과는 같지를 않았다.
따라서 심정도 그때와 비할수 없었다.
다음해 하느님도 감동먹었는지라
원래꽃을 그 나무가지에 붙혀서 살리게 되였다.
꽃을 살리고 나서 다시 그때의 회억해보니
왠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꽃도 그 꽃이요, 잎도 하나 없는 그 꽃이지만
꽃을 붙히려는 동안에 그 기억은 저도 모르게 사라진것이다.
휴. 쓰다쓰다 나두 뭐 썼는지 모르겠네.
도대체 누가 내가 뭘 썼는지 알랴.
하지만 그 사람이 생각나서
슬픈김에 사크라꽃의 꽃잎 한송이 뜯어버렸다.
하지만 또 분노가 치밀어서
그 꽃을 뜯어버렸다.
뜯어버리고 나서 또 슬펐다.
그 꽃을 다시 붙히려 했다.
하지만 붙을리 만무했다
일년동안 매일이다싶이 붙히려 했지만
꽃은 계속 붙지를 않았다.
일년이 지났다.
그 꽃자리에 다른꽃이 피였다.
하지만 새꽃의 잎을 하나 뜯어 내여도
새꽃은 새꽃일뿐 일년전의 꽃과는 같지를 않았다.
따라서 심정도 그때와 비할수 없었다.
다음해 하느님도 감동먹었는지라
원래꽃을 그 나무가지에 붙혀서 살리게 되였다.
꽃을 살리고 나서 다시 그때의 회억해보니
왠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꽃도 그 꽃이요, 잎도 하나 없는 그 꽃이지만
꽃을 붙히려는 동안에 그 기억은 저도 모르게 사라진것이다.
휴. 쓰다쓰다 나두 뭐 썼는지 모르겠네.
도대체 누가 내가 뭘 썼는지 알랴.
글 좋구, 플 좋구, 추천이요!

어차피다시 온다해도
서로에 대한 사랑이
옛날 같지 않을꺼유
시간 낭비하지말구
다음 인연으 기다리우
저르 생각해 하는말이니
기분이 나빠하지 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