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힘들다

사랑이별 · #269491

← 사랑이별

참 인생살이 · 2007-04-18 13:54:01 · 조회 238
사랑이 힘들다 하지만 이렇게 가슴아프고 심장이 아플쭐은 몰랐음니다.

아픈 사랑을 보내고 새롭게 찾아온 사랑에 한동안은 마음의 여유를 찾게 됐음니다..

하지만 또 다시 찾아온 시련...

사랑은 참 둘만의 사랑이 아닌가보네요..

그 사랑땜에 참아야 할 여러가지 시련....

시부모님한테 이쁨 받고 그러고 싶은데...그게 잘 안되네요..

두 사람은 문제가 없다지만...가족의 반대가 심해요..

대체 영문은 모르겠지만....

그 반대가 심각하면 그 사람 맘도 변하지 않을까요?

영원히 같이 살 사람은 그 사람인데.........그정도의 시련은 참고 견딜만 한데

그 사람이 떠날까봐 그게 두려워요..

상처받은 맘 쉽게 열려진거 아닌데..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리면 전 정말 더는 그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럴 맘도 사라질꺼 같아요..

그 사람은 이런 나 땜에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요...

그 사람의 사람이 변함없다면 믿고 따라갈수 있을꺼 같은데..그 길이 얼마나 힘들더라도

그 믿음이 깨지지 않을까요???

그게 자꾸만 불안해요.........그리고 아파요...

어떡함 좋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떡장사 · 2007-04-18 14:15:10
남자들은 부모에게 효성하구 안해를잘보살피고 자식을 귀여워하면서살는
것이 꿈이지요.이렇게 살면힘이나지요.이런게 아주소박한 꿈이같지만
헐치않다구요.님도 이런가정을원한다면 적잖은것을 희생시켜야되다구요
세상에 남자가많이있지만 자기에게 어울리는남자는 평생에 몇번나타나지안
는다구요.(미안..주제넘게한마디했슴니다)
콩나물 · 2007-04-18 17:01:25
정말 서로 사랑하고 영원히 그 사람과 함께 있을 자신이 있다면 두려운거 뭐 있어요,시간이 걸리겠지만 잘 살아가는걸 보면 언제가는 부모님들도 동의해줄거라고 생각해요, 시간을 많이 드려서 많이 노력해야죠. 반대로 확실한 자신이 없다면 정말 현실은 쉽지않잖아요. 더 늦기전에 다른 길을 선택하는것도 아닌가 싶어요. 주제넘지만 그냥 제 의견입니다.미안해요
참 인생살이 · 2007-04-18 23:06:22
여러분들 고귀한 의견 잘 참고하겠음니다....그렇겠죠..소중한걸 얻을라면 많을걸 포기해야 한다는걸......우리 사랑이 참답다면 그 어떤 시련도 극복하고 이겨나갈수 있겠죠..
노력해볼께요..
꿔보러한접시 · 2007-04-19 01:18:10
반대하는 이유를 남친께 물어보세요.

무엇땜에 반대하는지를.

반대하는 이유가 좀 어처구니 없는 이유라면요(례를 들어 생김새가 맘에 안든다든가)

님의 사랑을 계속 지키세요.

쌀이 밥이되면 부모도 자식을 이기지 못할꺼에요.

원인을 알았다면사 제가 말할 필요 없겠죠.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도 화이팅.....울 오빠 애기2007-04-18 15:512331
사랑은hate2007-04-18 15:172330
좋아하는........ 사랑하는.....(펌)내 사랑2007-04-18 14:162327
▶ 사랑이 힘들다참 인생살이2007-04-18 13:542384
행복을 몰랏던 그 시간남자대장부2007-04-18 13:372327
총명한 여자떡장사2007-04-18 13:162342
미련한 여자떡장사2007-04-18 13:132332
씨들어 가는 너를 바라보면서......ナイスガイ2007-04-18 11:112355
사랑을 하고 싶슴다...뚜께비아우2007-04-18 11:082336
당신이 첫사랑은 아니지만...이착현공2007-04-18 10:372327
너때문에 갈팡질팡하는 내마음...이착현공2007-04-18 10:342582
오늘...........ssera2007-04-18 01:332353
나 넘 화나,.ssera2007-04-18 01:172375
南 乡 子LUFFY2007-04-17 22:102415
点 绛 唇LUFFY2007-04-17 22:072346
아파도 울지마... 넌 울면 안돼...퀸카사랑2007-04-17 21:212327
사랑이라는게떡장사2007-04-17 16:0723215
제일 이쁘고 사랑스러운 사람...감기2007-04-17 16:042336
내 순정....ナイスガイ2007-04-17 15:482329
탄알이 싹 떨어져서리..뚜께비아우2007-04-17 15:482366
내 사랑?ナイスガイ2007-04-17 15:2723212
꿔보러 한접시님..... 신비2007-04-17 15:1123411
삐지는 사랑뚜께비아우2007-04-17 14:4729814
말하자면.......B 순 Oi2007-04-17 13:422397
여성은 꽃이라네~~Cartier2007-04-17 13:222776
답답해서 ㅁㅣ치겠어요~~ 어쩌면 좋아요?도와주세요.....참이슬여자2007-04-17 12:402326
10년 만에 ..♡ㅅr 랑 ㅇi♡2007-04-17 11:132358
사랑사비시-신간센2007-04-17 10:402391
눈물이나요사비시-신간센2007-04-17 10:392330
오빠..................................Minerva2007-04-17 08:172323
← 이전33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