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많이 아프게 했습니다...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인데... 나 없으면 안되는 사람인데..
알면서도 그 사람 없는 이 곳에 왔습니다...
자기를 이용해도 괜찮다면서... 애원하던 그 사람입니다..
근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언젠가는 헤여질 인연이 였습니다..
그 사람은 잘 모릅니다.. 내가 그 사람에게 너무 많은 걸 원했다는걸...
저도 압니다.. 그사람은 그냥 내가 잘되길 바란다는걸...
지금은 서로 너무 많이 떨어져서 전화도 멜도 주고 받지 못하지만..
아니.. 그냥 서로 잊으려고 노력하는중입니다... 5년이란 시간 몇일새에
잊는다는건 너무 힘든일이죠... 힘들때마다 그 사람이 생각납니다..
그 사람이 제옆에 있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저는 아파도 울어서는 안되는 여자입니다.. 그사람의 아픔의 절반이라도
제가 아파야 하니깐요... 그 사람 행복해야 할텐데... 그냥 이렇게라도 글로 써봅니다.
정말 미안하다고... 행복하라고.. 아프지말고.. 좋은여자 만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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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글쎄요.
사랑은 동정심이 아닌만큼
동정심때문에 사랑을 견지할 필요는 없는것 같구요.
사랑은 동정심이 아닌만큼
동정심때문에 사랑을 견지할 필요는 없는것 같구요.
맘 저려오네요~~ 사랑은 때론 떠나보내야할때도 잇는가봅니다.....
떠나보내야 행복해질수잇는 사람이라면.. 힘내여 새로운 랠아침 맞이하세요..
뚜깨비님말처럼.. 스마일 ^^
떠나보내야 행복해질수잇는 사람이라면.. 힘내여 새로운 랠아침 맞이하세요..
뚜깨비님말처럼.. 스마일 ^^
이별의 길밖에 없다면은 방법없죠... 서로가 행복해 질것만 바랄수밖에요...
개굴님.. ㅋㅋㅋㅋ 왜 슬프지 않구 웃음이 나와서..... 미안 ㅎ
꿔보러님은 선생님같아요 하시는 말씀이 백점인데요 ㅎㅎㅎ
개굴님.. ㅋㅋㅋㅋ 왜 슬프지 않구 웃음이 나와서..... 미안 ㅎ
꿔보러님은 선생님같아요 하시는 말씀이 백점인데요 ㅎㅎㅎ
시간 지난 후엔...
님도..그분도...
다 웃으면서....돌이켜 볼수 있을껌다
님도..그분도...
다 웃으면서....돌이켜 볼수 있을껌다
미련떄문에
후회하지 말구
좋은 인연보다 소중히 아끼는 그런 사랑 하세요.
후회하지 말구
좋은 인연보다 소중히 아끼는 그런 사랑 하세요.
슬퍼하지말아야죠, 어렵게 헤여진 사랑인데 이다음에 둘다 다른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행복한 모습으로 만난다면 서로 웃을수도 있고 헤여진거 후회하지 않을수 있잖아요.어느 한쪽만 잘되도 꼭 아픈 상처로 마음한구석어디에 남아있을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자기자신부터 많이 행복해지세요.많이 웃으면서 살아야죠.

내뚜 이런 아픈 사랑을 해봐서 잘 암다...
아모쪼록 힘내세유........
흑...흑....흑.........
아래의 글은 그냥 못본척 해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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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게이 나게서리.....남의 눈물을 도둑질하면서...이땀부터는 이런 사람마음을 아프게하는 글을 좀 금지해라이....미치겠당.....우리 좀 스마일하면서 삽시다...부탁...억쉬로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