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를 사랑에 대해서 알캐주쇼........
사랑공부를 해서 시집을 갈려구.........
사랑공부를 해서 시집을 갈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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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ㅎㅎㅎ
사랑은 사랑을 해보기전엔
아무리 배워도 겉은 알뿐 속은 알지 못하는거래요.
사랑을 해보아야만 사랑을 느낄수 있고 알수 있는거예요.
그리고 사랑은 지식과 마찬가지로
영원히 배워도 다 배우지 못하는거예요.
아는 사람은 한마디 말로도 알수 있는거구요
모르는 사람은 모든것을 아주 상세히 말해도 모르는 거예요.
사랑은 한번하면 그만큼 배우는거예요.
그러니까 배우려면 자신이 직접 체험해보세요.
그러다가 무슨 의문이 있으면
다시 사랑계시판에 와서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시고요.
선생님이 아닌만큼 전 처음부터 님께 배워드릴수 없어요.
아무리 배워도 겉은 알뿐 속은 알지 못하는거래요.
사랑을 해보아야만 사랑을 느낄수 있고 알수 있는거예요.
그리고 사랑은 지식과 마찬가지로
영원히 배워도 다 배우지 못하는거예요.
아는 사람은 한마디 말로도 알수 있는거구요
모르는 사람은 모든것을 아주 상세히 말해도 모르는 거예요.
사랑은 한번하면 그만큼 배우는거예요.
그러니까 배우려면 자신이 직접 체험해보세요.
그러다가 무슨 의문이 있으면
다시 사랑계시판에 와서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시고요.
선생님이 아닌만큼 전 처음부터 님께 배워드릴수 없어요.
순......신비시집간다구 하니깐 웃겸지....ㅎㅎ나두 자기저루 막 웃겸다....
한접시님......진지하게 말을 해줘서 고맙슴다....사랑을 하다가 무슨 의문이 있으면
그때가서 다시 찾을게요.........
한접시님......진지하게 말을 해줘서 고맙슴다....사랑을 하다가 무슨 의문이 있으면
그때가서 다시 찾을게요.........
신비님....ㅎㅎㅎㅎㅎ
사전을 뒤져보라이...그램 알께....ㅎㅎㅎ
사전을 뒤져보라이...그램 알께....ㅎㅎㅎ
아우 삼취..........그런 자전을 하나 사서 좀 부쳐주쇼..그럼 신비가 찾아볼게..ㅎㅎㅎ
신비사는 곳에 없슴다.....사랑 자전이.............ㅋㅋㅋㅋ
신비사는 곳에 없슴다.....사랑 자전이.............ㅋㅋㅋㅋ
신비...잠시만 기다려라이...ㅋㅋㅋㅋ
아우 삼취..........기달릴게.....ㅋㅋㅋㅋㅋㅋ
아 잼있다야.....삼취랑 노는게........ㅋㅋㅋ
아 잼있다야.....삼취랑 노는게........ㅋㅋㅋ
요약
인간의 근원적인 감정으로 인류에게 보편적이며, 인격적인 교제, 또는 인격 이외의 가치와의 교제를 가능하게 하는 힘.
본문
특히 미움의 대립개념으로 볼 수도 있으나 근원적인 생명적 원리로는 그러한 것도 포괄한다. 사랑은 역사적·지리적으로, 또 교제 형태에서 여러 양상을 취한다.
고대 그리스에서의 사랑은 에로스로 불렸는데, 이것은 육체적인 사랑에서 진리에 이르고자 하는 동경·충동을 포함한다. 그리스도교에서의 사랑, 즉 아가페는 인격적 교제(이웃에 대한 사랑)와 신에게 대한 사랑을 강조하며 이것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자기희생에 의하여 도달하게 된다고 한다. 르네상스에서의 사랑은 또 다시 인간 구가(謳歌)의 원동력으로 보았으나 이것은 사랑의 세속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 공업화가 진척되어 가는 현대는 그 경향을 차차 강조한다.
사랑은 인간의 근원적인 감정이라는 데서 힌두교에서의 카마, 유교에서의 인(仁), 불교에서의 자비 등 모든 문화권에서 보인다.
또한 사랑의 표현방법은 한결같지 않으며 성애(性愛)와 우애·애국심·가족애 등 교제 형태에 따라 다르다. 교제관계가 치우칠 경우에는 이상성애(異常性愛)나 증오에 가까운 편집적(偏執的) 사랑으로 변할 수 있으나, 이것은 이미 사랑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인간의 근원적인 감정으로 인류에게 보편적이며, 인격적인 교제, 또는 인격 이외의 가치와의 교제를 가능하게 하는 힘.
본문
특히 미움의 대립개념으로 볼 수도 있으나 근원적인 생명적 원리로는 그러한 것도 포괄한다. 사랑은 역사적·지리적으로, 또 교제 형태에서 여러 양상을 취한다.
고대 그리스에서의 사랑은 에로스로 불렸는데, 이것은 육체적인 사랑에서 진리에 이르고자 하는 동경·충동을 포함한다. 그리스도교에서의 사랑, 즉 아가페는 인격적 교제(이웃에 대한 사랑)와 신에게 대한 사랑을 강조하며 이것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자기희생에 의하여 도달하게 된다고 한다. 르네상스에서의 사랑은 또 다시 인간 구가(謳歌)의 원동력으로 보았으나 이것은 사랑의 세속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 공업화가 진척되어 가는 현대는 그 경향을 차차 강조한다.
사랑은 인간의 근원적인 감정이라는 데서 힌두교에서의 카마, 유교에서의 인(仁), 불교에서의 자비 등 모든 문화권에서 보인다.
또한 사랑의 표현방법은 한결같지 않으며 성애(性愛)와 우애·애국심·가족애 등 교제 형태에 따라 다르다. 교제관계가 치우칠 경우에는 이상성애(異常性愛)나 증오에 가까운 편집적(偏執的) 사랑으로 변할 수 있으나, 이것은 이미 사랑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아우 삼취........와느르 신비를 사랑공부를 철저히 시키는구나..ㅎㅎ
땡큐..........ㅋㅋㅋㅋㅋㅋ
땡큐..........ㅋㅋㅋㅋㅋㅋ
신비....이상하게시리......ㅋㅋㅋㅋㅋ
아픈만큼
삶은 영글어 져간다 !!!!!!!!!!!
삶은 영글어 져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