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이별 · #269307

← 사랑이별

사비시-신간센 · 2007-04-17 10:40:43 · 조회 239
사랑 그거 힘든 거에요?
지금부터 이 남녀의 사랑애기 들어보세요.
                         ,
                         .
                         .
                         ,
남: 우리 몇일이지?
여: 흥~ㅜ^ㅜ 그것도 몰라?? 바부: 우리 95일째자나
남: 미안해~ 내가 사랑하는 여자야~
여: ㅋㅋㅋ징그러워 하지마아~ㅋ
남: 알았어! 너 나 죽으면 어떻할껀데?
여: 몰라!~ 누가 죽기라도 한데?
     그때가서 보면 되지.
남: 그런가??ㅋ
여: ,..............
          그리고 98일이 라는 시간이 왔습니다.
남: 내 사랑아~ 심심하다 그치?
여: 그러게~ㅠ
남: 너 나 죽을 만큼 사랑해?
여: 내가 바보냐?? 널 죽을 만큼 사랑하게
남: 그래? 그러겠지???ㅜ
여: ,,,,,,,,,,,,,,,,,,,,,
         그리고 99일
남자는  죽을 병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사실은 남자는 진작에 알았었죠.
다만 여자가 알까봐 두려웠던거 뿐이지.
남: 잘됬다. 난 내가 죽은면 너혼자가 될까봐 무서웠는데.
     행복해야되., 나 잊고 좋은남자 만나라~
      사랑했고 사랑했다 사랑할꺼다.
여: 머해????(전화로)
남: 나 내일 너 못보겠다.
여: 응~
             .  
              
.
            .
            .
남:         바보야 멍청아
        나같은 못난이 사랑해줘서 고마웠다.
          


         남자는 100일 되던 날에 이런 말만 남겨놓고 저멀리 여행을 하러갔습니다.
            아주 멀리 말이죠.
여: 이 바보야.
       나 너 병에 걸렸는거 알고있었단 말이야.
       너가 나보고 물었지???
      널 죽을만큼 사랑하냐고
         나 너 죽을 만큼 사랑않해
         다만 니가 죽은면 내가 이세상에 존재 하지는 않아~
이제 니가 날 멀리 떠나갓으니까
         나도 널 따라 가야겠다/.
          


  여자는 남자와 하늘나라에서도 같이 있고싶어서 남자를 따라간 용감한 여자의 사랑이였습니다



zzzzzzzzzzzz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미연 · 2007-04-18 09:19:43
ㅉㅉㅉㅉ
감동 . . . . .
나도 이런 사랑을 해보고 싶은데...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늘도 화이팅.....울 오빠 애기2007-04-18 15:512331
사랑은hate2007-04-18 15:172330
좋아하는........ 사랑하는.....(펌)내 사랑2007-04-18 14:162327
사랑이 힘들다참 인생살이2007-04-18 13:542384
행복을 몰랏던 그 시간남자대장부2007-04-18 13:372327
총명한 여자떡장사2007-04-18 13:162342
미련한 여자떡장사2007-04-18 13:132332
씨들어 가는 너를 바라보면서......ナイスガイ2007-04-18 11:112355
사랑을 하고 싶슴다...뚜께비아우2007-04-18 11:082336
당신이 첫사랑은 아니지만...이착현공2007-04-18 10:372327
너때문에 갈팡질팡하는 내마음...이착현공2007-04-18 10:342582
오늘...........ssera2007-04-18 01:332353
나 넘 화나,.ssera2007-04-18 01:172375
南 乡 子LUFFY2007-04-17 22:102415
点 绛 唇LUFFY2007-04-17 22:072346
아파도 울지마... 넌 울면 안돼...퀸카사랑2007-04-17 21:212327
사랑이라는게떡장사2007-04-17 16:0723215
제일 이쁘고 사랑스러운 사람...감기2007-04-17 16:042336
내 순정....ナイスガイ2007-04-17 15:482329
탄알이 싹 떨어져서리..뚜께비아우2007-04-17 15:482366
내 사랑?ナイスガイ2007-04-17 15:2723212
꿔보러 한접시님..... 신비2007-04-17 15:1123411
삐지는 사랑뚜께비아우2007-04-17 14:4729814
말하자면.......B 순 Oi2007-04-17 13:422397
여성은 꽃이라네~~Cartier2007-04-17 13:222776
답답해서 ㅁㅣ치겠어요~~ 어쩌면 좋아요?도와주세요.....참이슬여자2007-04-17 12:402326
10년 만에 ..♡ㅅr 랑 ㅇi♡2007-04-17 11:132358
▶ 사랑사비시-신간센2007-04-17 10:402391
눈물이나요사비시-신간센2007-04-17 10:392330
오빠..................................Minerva2007-04-17 08:172323
← 이전33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