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가눌 수 없는 슬픔에 목이 메이고
어두운 방구석에 꼬마 인형처럼
멍한 눈 들어 창 밖을 바라만 보네
너를 처음 보았던 그 느낌 그대로
내 가슴속에 머물길 원했었지만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었었기에
난 너의 마음 가까이 갈 수 없었네
**
저 산 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혀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은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 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제 난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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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찌리링~~~~~~~~~~~~~~~~~~~~~~~~~
강추 강추~
젤 맘에 와닿씀~다~
젤 맘에 와닿씀~다~
그래....역시 나겹뿐이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휴...........사랑이 머냐..............
내가제일 좋아하는 노랜디...
나는 고음처리가 제대루 안되든데.
님은 잘부르시나여:?
전유나 목소리가 고음인데..
나는 고음처리가 제대루 안되든데.
님은 잘부르시나여:?
전유나 목소리가 고음인데..
ㅍ하하하 이건아니잖아~~~
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