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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는 지울수 없는 기억이 날 잡구 있기때문입니다...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는 잊을수 없는 사람이 날 잡구 있기때문입니다...
그리움을 보내야 하는 이유는 과거는 과거대로 보내야기때문입니다...
그리움을 잊어야 하는 이유는 래일을 바라보는 오늘이기때문입니다...
노래 제목이 뭐죠?
잘 보구 갑니다...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는 잊을수 없는 사람이 날 잡구 있기때문입니다...
그리움을 보내야 하는 이유는 과거는 과거대로 보내야기때문입니다...
그리움을 잊어야 하는 이유는 래일을 바라보는 오늘이기때문입니다...
노래 제목이 뭐죠?
잘 보구 갑니다...
그리움에서
날 찾고.잊고...
보내자!
날 찾고.잊고...
보내자!
해바라기님..
박상민의 "중년"이라는 곡입니다.
나고야핑클님이 뉘신지는 모르지만 대답없는 메아리니 아무리 물어봐도 안가르쳐 줄 것 같아서 제가 대신 알려드립니다.저도 이 노래 좋아 하거든여...
실례가 됐다면..very sorry!
박상민의 "중년"이라는 곡입니다.
나고야핑클님이 뉘신지는 모르지만 대답없는 메아리니 아무리 물어봐도 안가르쳐 줄 것 같아서 제가 대신 알려드립니다.저도 이 노래 좋아 하거든여...
실례가 됐다면..very sorry!

차라리 놓아 줄 수나 있어서 이렇게 숨죽여 울음이지는 않을 텐데..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가슴에 남아 차라리 아름다울 텐데..
이렇게 그리움에 붙들려 사는 것은
금방이라도 웃으며 다가와
움추린 어깨 도닥이며 감싸 줄 것만 같아서..
마슬갔다 돌아오는 누이의 귀가처럼
그런 일상중의 하루인 것만 같아서....
떠남이 서러운 것이 아니라
가슴이 허락지 않아 보내지 못하는 아픔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