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설탕이 녹는 순간

사랑이별 · #269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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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ra · 2007-04-16 22:39:32 · 조회 240
오랫동안 모든것에 대해 지나치게 예민했었다.

이젠 삶에 대해 좀 덤덤해지고 싶다.
새로운 것과 사라지는 것 사이에서 잠시 머무는 것들..

그것에 다정해지고 싶다.
민감하기 보다는 사려깊게 좀 더 특별하고도 편안하게
그래서 내면의 미소를 잃지 않는 균형감각과
타자의 가치에 휘둘리지 않는 해방된 힘을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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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곰탱마누라 · 2007-04-17 00:53:44
둥글게 둥글게~~
프픗~
너무 각 세우고 예민하게 살지 말고~
둥글게 둥글게 삽시다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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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르보르2007-04-17 07:41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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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그래기쁨과슬픔2007-04-17 00:562334
인연과 우연은 다릅니다나고야핑클2007-04-16 23:142322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나고야핑클2007-04-16 23:072624
............サイ2007-04-16 22:562531
사랑은サイ2007-04-16 22:452382
억지로..ssera2007-04-16 22:402392
▶ 검은 설탕이 녹는 순간ssera2007-04-16 22:392401
이런 남자가ランイ2007-04-16 21:372333
뉘기 말하는게3sun2007-04-16 17:03249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지예2007-04-16 16:31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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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사랑이런2007-04-16 14:12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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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것보다...울 오빠 애기2007-04-15 23:5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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