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란 말은 어쩜 <기다리라>구 하는말보다 하기 힘들지두 몰라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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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런말이라도 누기해줫으람
그럼 어떻게 해야 해~요???? ㅜㅜ
안녕은 급성병 (구실:소뿔은 단김에 빼라고)
기다려는 만성병 (구실: 시간에 따라 차차 잊혀지겠지.)
말하다말하다 어떻게 말했으면 좋을지 몰라서.
알아나 들었는지.
기다려는 만성병 (구실: 시간에 따라 차차 잊혀지겠지.)
말하다말하다 어떻게 말했으면 좋을지 몰라서.
알아나 들었는지.

더 큰 상처를 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