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따뜻하던 그의 얼굴이 차갑게 변해서
그 입에서 독하게 헤여지잔 말이 나와서
힘들었고.. 마음 아펐었으면서도
다시 사랑해도 이 세상을 다 돌아도
그 사람같은 사람 다시 만나지 못할까봐.
그 사람 놓치기 싫었는데
그 사람 빼고는 이 세상에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지금
그 사람 닮은 미소를 짓는 한 사람이 내게 다가와
사랑이라고 하는데
그 사람을 닮은 그 얼굴이 , 차갑게 변해가던 그 사람 얼굴마저 닮았을까봐
사랑이 아니길 바랍니다.
다시 그 누군가를 사랑해도 그 사람을 사랑할때 처럼
뜨거워 질수가 있을까?
사랑이 오는것 마저 두려워진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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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상대방의 모습에서 누구를 느끼던지
어째든 상대방으로 하여 자신이 행복해질수만 있다면사 무슨.......
어째든 상대방으로 하여 자신이 행복해질수만 있다면사 무슨.......

화이팅~~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