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사이루 짝 째려보면서
발정난 암코양이같은 목소릴루
나한테 악독하게 독살을 쓰는당신
미워 미워 미워
당신의 그 독살에
나는 매일 매일 병들어 가구
당신의 그 독살에
나는 매일 매일 날카로워집니다.
당신은 정말 여자같이
변덕두 많으심니다.
당신을 몸서리치게 미워하도록
당신은 나한테 독살을 부리는군요.
딴여자하구는 상냥한 당신이
저한테 이러는건 단지
제가 편해서 이러는겁니까?
단지 그래서이라면 참을수 있습니다.
단지 그래서이라구
나한테 말해주세요.
당신은 나에게 편해서 그런다고.
거짖이라두 나한테 말해주세요.
더 이상 당신을 미워하기 싫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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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ㅋㅋㅋ 날리났구머~ 싼디애즈마이 승질날때 건들지 말아야지 ㅠㅠ
남자한테 많이 반하면 그렇게 된대요. 그러니 자기을 잘 아낄줄 아는 사람을 찾아야죠. ㅎㅎㅎ
마법이//
내 노느라구 이래는데 사람들은 어째 자꾸 진짜라구 이래우?
내 노느라구 이래는데 사람들은 어째 자꾸 진짜라구 이래우?
엔제르//
어제는 소나기던게 오늘은 엔제르요?
내 나그넨데 치푸받는가 해서 좋아하는 같은데 ㅋㅋ
이건 다 거짖말이요.ㅋㅋ
나를 치푸하는 사람이 없짐.
제는 자기를 아끼는 사람 찾아가서 잘 사오.........
머 내 남자한테 많이 반하기는 ㅋㅋㅋ
먼저 시집이나 가구 그런소리 하라이.
데려가겠다는 사람두 없는 주제에.........쩝.
어제는 소나기던게 오늘은 엔제르요?
내 나그넨데 치푸받는가 해서 좋아하는 같은데 ㅋㅋ
이건 다 거짖말이요.ㅋㅋ
나를 치푸하는 사람이 없짐.
제는 자기를 아끼는 사람 찾아가서 잘 사오.........
머 내 남자한테 많이 반하기는 ㅋㅋㅋ
먼저 시집이나 가구 그런소리 하라이.
데려가겠다는 사람두 없는 주제에.........쩝.
엔제르//
다시 한번 나타나서 요 지랄 했다간 대가리 못쳐들게 칵 밟아 버리갰으이 조심하오.
그래구 날 우추한거 밖에 쓸줄 모른다구 그래던게...
제 보라구 쓴게 아이니깐
글 볼쌔 있으믄 고 눈깔으 크게 뜨구 남자나 찾지.............
어디서 미국여행간다구 남자 꼬지지 말구.....
칵 ~!
다시 한번 내앞에 나타나기만 해라........
깔구 들어앉아 머리싹 뽑아놓캤다.
다시 한번 나타나서 요 지랄 했다간 대가리 못쳐들게 칵 밟아 버리갰으이 조심하오.
그래구 날 우추한거 밖에 쓸줄 모른다구 그래던게...
제 보라구 쓴게 아이니깐
글 볼쌔 있으믄 고 눈깔으 크게 뜨구 남자나 찾지.............
어디서 미국여행간다구 남자 꼬지지 말구.....
칵 ~!
다시 한번 내앞에 나타나기만 해라........
깔구 들어앉아 머리싹 뽑아놓캤다.
sandy님 가정육아 인끼 짱 왜 화내세요 ^^
통쾌하고 유모아적인 님 모습이그래도 젤 매력있어욤
통쾌하고 유모아적인 님 모습이그래도 젤 매력있어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구 들어앉아 머리싹 뽑아놓캤다.
깔구 들어앉아 머리싹 뽑아놓캤다.
깔구 들어앉아 머리싹 뽑아놓캤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두 쌴디님 글 볼라 제나 들왓다 감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두 쌴디님 글 볼라 제나 들왓다 감다~~
오사게 좀 먹었짐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 혁님이 젊은시절에 얼렁뚱땅 식민지를 점령해서 기고만장하
짐 ㅎ 자류지가 있으면 부지런이 기음매고 거름주어야 짐 , 그래야 가을이되면 주먹같
은 감자가 열린다는 거짐.ㅎㅎ
누님의 말으 들어 보니까 혁님이 자꾸 僵士 넓이자는 거짐ㅎ 제가 뭐 칭기스칸인가 하짐 ㅋㅋ
혁님의 귀를 딱쥐고 사자처럼 소리쳐라는 거짐 ㅎ 创业困难, 守业更难, 要文治武功ㅎ
一屋不扫 何以扫天下ㅋ 그리고 칭기스칸두 이라크까지 马蹄로 짓밟다가 전염병이 돌아
서 철군하였짐 ,63세에 말타고 사슴잠다가 , 말위에서 떨어져 허리가 부러져서 뒤졋다
는 거짐 캬~캬~캬 身体力行해라는 거짐 ㅋㅋㅋ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 혁님이 젊은시절에 얼렁뚱땅 식민지를 점령해서 기고만장하
짐 ㅎ 자류지가 있으면 부지런이 기음매고 거름주어야 짐 , 그래야 가을이되면 주먹같
은 감자가 열린다는 거짐.ㅎㅎ
누님의 말으 들어 보니까 혁님이 자꾸 僵士 넓이자는 거짐ㅎ 제가 뭐 칭기스칸인가 하짐 ㅋㅋ
혁님의 귀를 딱쥐고 사자처럼 소리쳐라는 거짐 ㅎ 创业困难, 守业更难, 要文治武功ㅎ
一屋不扫 何以扫天下ㅋ 그리고 칭기스칸두 이라크까지 马蹄로 짓밟다가 전염병이 돌아
서 철군하였짐 ,63세에 말타고 사슴잠다가 , 말위에서 떨어져 허리가 부러져서 뒤졋다
는 거짐 캬~캬~캬 身体力行해라는 거짐 ㅋㅋㅋ
윗분 강군님--------
참...어쩜......편면적으로만....
딱 보문...몰루갯씀다?
투정하지만...실제론....여자의..맘속의.젤 바라는거..ㅉㅉㅉㅈ
성질이 도끼날 같아도..여자이만큼..
사랑받고.....이해받으면서리..살고픈...최소의 소망인데....
~~~~
싼디님....
신랑하고..많은 대화 나누세요~ 님은 지금..대화가...부족한거예여!
참...어쩜......편면적으로만....
딱 보문...몰루갯씀다?
투정하지만...실제론....여자의..맘속의.젤 바라는거..ㅉㅉㅉㅈ
성질이 도끼날 같아도..여자이만큼..
사랑받고.....이해받으면서리..살고픈...최소의 소망인데....
~~~~
싼디님....
신랑하고..많은 대화 나누세요~ 님은 지금..대화가...부족한거예여!
그리고..싼디님의
역기적인 풀으 봉게..
앤젤 님한테 쓴거 봉게...
괜히...내 쌔풀띠릴까 함더...
쨍---하게...맘에 와 닿짐..
하기는....
십년지기.....다만..수자에 불과한....인생의 공부에만 치우쳣으면....
일케..
내처럼..앙탈 부리지도 않고.....잽섭은내도 하지 않을껌다~
내오늘 재섭다는 말...넘 들어서...쫌..쌰풀띠렷씸더~
역기적인 풀으 봉게..
앤젤 님한테 쓴거 봉게...
괜히...내 쌔풀띠릴까 함더...
쨍---하게...맘에 와 닿짐..
하기는....
십년지기.....다만..수자에 불과한....인생의 공부에만 치우쳣으면....
일케..
내처럼..앙탈 부리지도 않고.....잽섭은내도 하지 않을껌다~
내오늘 재섭다는 말...넘 들어서...쫌..쌰풀띠렷씸더~
열분덜..
본능에 솔찍한데..그것을..솔찍히.....그려내는..배짱.......
어느 누구..한분 잇으면..나와 보세요~
더 한번 우러러 보게 될껍니다...
다만....내심세계아닌......이런....배짱에...나눈 .....추천 한표~
쩝~
아래 집에서 눈팅하는 분덜..~ 콱~
깔구 들어앉아..머리 카락..확~~ 캬캬캬캬
엽기 배우고 나감더~~
항상 씩씩하고.....자기 인생에..거짖없이..부끄름 없이...솔찍히 사는 분
젤...
아름답씁니다~
본능에 솔찍한데..그것을..솔찍히.....그려내는..배짱.......
어느 누구..한분 잇으면..나와 보세요~
더 한번 우러러 보게 될껍니다...
다만....내심세계아닌......이런....배짱에...나눈 .....추천 한표~
쩝~
아래 집에서 눈팅하는 분덜..~ 콱~
깔구 들어앉아..머리 카락..확~~ 캬캬캬캬
엽기 배우고 나감더~~
항상 씩씩하고.....자기 인생에..거짖없이..부끄름 없이...솔찍히 사는 분
젤...
아름답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