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육아의 빤주 싼디 누님이 쓴거짐 , 그다음에 제가 이어 썼짐 ㅎㅎ
울 나그네 오늘 회사에 모임이 있다던게
9시반쯤에 전화와서
모임에서 많이 먹지 못해서 배 차지 않아서
역앞에 야끼도리 집 간담다.
그래서 그램 오늘두 아유미 만날라 못간다 하니깐
전번처럼 알았다구 명쾌히 대답하던게..
12시되니 또 전화 메일 열댔번 오는거 아이 받으니
집 전화까지와서 아유미 가게 가갰담다.
그래서 호통쳤짐 안된다구,
그래니깐 난림다. 죽어두 간다구.....
그래서 가방이나 집에다 두고 가라구
어디 회사갔다와서 먼저 집부터 아이 들리구
여기저기 놀라 댕기는 사람있는가 했짐.
그랬더니 번개같이 달아와서 가방놓구
번개같이 사라지재? 휴~!
이놈으 버릇은 언제 말끔히 떨어지갰는둥?
다른건 다 좋은데 이램다.
이래멘서리 내 속으 태움다.
그저 술이 한잔 들어가믄 치사하게 이램다.
내 속상해서 중국 우리 사촌언닌데
울 나그네 스낙크가서 여자들하구 히히덕덕 거린다구 말하니깐
우리 사촌언니 하는말,
세상에 여자 좋아아이하는 남자 어디있니,
싼륜처재들두 우추새서 색갈할라 댕긴다.이래재?
한번씩 이랠때믄 정말 밉어서 죽갰음다.
당뇨땜에 술먹으믄 아이 되는데.....휴~!
자기 생각밖에 아이하구 거저 놀다가 죽자구 이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사 다 풀려서 ... ㅋㅋ
총각때는 안그랬짐ㅎ "난 하루 아침에 송아지 한 마리를 먹어버리고 말을 타면 하루에
천리를 간다"ㅋㅋ "자고로 성가립업 평천하라 , 니와난 이제 곧 말을타고 영웅들과 중
원 에서 사슴을 쫓을거고 .. 대업이 이룩되면 니를 황후에 봉할거다 " 그리고 자기를 따
른 사람은 论功行赏 封候拜将 하겠다는게짐 . 들어보니까 그 소리가 쩌렁~쩔렁~
울리고 산이 막 흔들리는게, 鬼哭狼嚎 泣鬼神 하는 西楚霸王 项羽와 똑 같았다는게짐
ㅎ그저 검은 말을 안 타고 와서 좀 서분했짐 ㅋㅋ
英雄豪杰 项羽는 말을타도 乌锥马 한 필을 탔고, 여자도 虞姬하나만 사랑하였으며 그들
사랑 또한 千古佳话였짐. 项羽가 패하여 江东父老를 볼 면목이 없어 乌江 에서 목을베
니 南征北战 血雨腥风 乌锥 검은 말도 강에 뛰여들어 모진 목숨 끊어버렸짐 , 为人臣子
不供二主 라는거짐, 그리고 마구간에서 당나귀들과 함께 매돌은 안 돌 군다는거짐
霸王别姬 상당이 悲壮하짐 ㅎ 그러길래 누님은 儿女情长 하고 한 나무에 吊死하 는 项羽
같은 남자를 사모했짐 ㅎ
英俊萧洒한 帅哥인 혁님을 보니까 목이 막 삐뚤어 졌짐 , 심장이 막 튕겨나올거 같았
짐ㅎ혁님이 말우에서 츄비턴지 뭔지 하는 화살을꺼내서 쏘니까 휙~하고 날아가더니 누
님 의 몸에 땅~ 하고 맞았짐 ㅎ 뒤로 넘어져서 머리를 얼음강판에 꽝~하고 메친 것처
럼 눈앞에서 새별이 반짝이였고 , 전기에 맞은 물고기처럼 고 꼼짝 움직일수 없었짐 . ㅋ
혁 님은 워낙 명사수라 一箭穿心 하니까 약이 없었짐 .ㅋ 피가 억수로 쏟아져 나와서 땅
바닥이 흠 뻑했짐 ㅋ 그래서 우리누님은 머리를 땅에 박고 까물어쳤짐 ㅎ 혁님이 사냥꾼처럼 싼디누님을
놀가지처럼 거꾸로 메고 멀리가버리느까 잘 보이지 않았짐.ㅋ 그담에 일은 나도 모르짐
ㅎ
비오고 번개치던 그날 혁님이 衣衫不整 해가지고 눈물을 뚝~뚝~ 떨구면서 하는 말이
자기는 이젠 残花败柳구 晚节不保이고 라는게짐 失身했다느게야 ㅋㅋ 내 그래서 깜짝
놀 랐 짐ㅎ 그래도 先奸后杀 안 했으니까 영 행운스럽다고 위안해 줬짐 ㅎ 그러니까 울
음 을 매미처럼 딱 끝이는게야 ㅋㅋ
봄이 되니까 혁님이 또 말 타고 활 쏘아 놀가지 잡기싶어 하짐.ㅋㅋ 그러니까 싼디누
님은 자긴 昔日黄花구ㅋ ㅋ浑浊的老眼, 又向青春张望 이라며 东西两院을 불러 놓고 클
링톤처럼 弹劾하 겠다는게짐 ㅎ 어 모두 声援해라는게짐 ㅎ 어미 잃은 애기염소처럼 영
无助하다는 게짐 ㅎㅎㅎ
ㅋㅋ周星池 영화는 다 이렇짐히~히~히~
근데 혁님이 휘청거리면 스나끄에서 돌 아오면 곧바로 맹세하짐 ,"니가 만약 칼도마우
에 쓰러진 조선 물~명태라면 나는 형편이 없이 무드러 빠진 채도재 , 해랑강 이 바다가
되 고 장백산 꼭 대기를 밭가리 할때까지 닐 영원히 사랑한디." 그러니까 누님은 또 心
如钢铁 绕指柔짐 ㅎㅎㅎ
혁님은 나무통처럼 넘어 져서 자짐 , 코를 드 렁드렁 골면서, 또 야유미를 찾아갓짐 ㅋㅋ
누님은" 니야니야 "웃으면서 니가 十万八千里 날아 봤자 내 五脂山손아귀를 벗어 나지
못하고 七十六变하는 원숭이래도 내게는 紧箍咒있다는게~이 캬~캬~캬
"니~는 내 사유재산인디 " ㅎ동네집 여자가 울집 황소를 맘대로 가져다 부림 내 밸이안
나 겠니 "이러짐 ㅋㅋ
그리고 오늘저녁은 바줄을 꼬짐 ㅎㅎ거미줄로 묵어 놓자고 ㅋㅋㅋ
이담엔 잚은바지나 뻬이씬 같은 살이 보이는 거 입고 밖에 나가도 안되짐 春光外露 라
는 게짐 ㅎ,울집 물건을 어떻게 다른여잔데 공짜로 보이는가 하는 거짐ㅎ 목에다두 항
상 끈을 매야짐 ㅋ 마우미가 色迷迷하게 제 실랑 보면 절때 안된다는거짐 想也不可以 ,
想也 是犯罪ㅋㅋㅋ
심심해서 썼습ㄴ다.ㅎㅎ
ㅎㅎ 제가 누님의 허가 없이 뻬겨서 사랑겠판에 발표했슴니다.
저두 써놓고 보니가 长得太帅了, 忍不住地踹了一下했짐 ㅋㅋ
울 나그네 오늘 회사에 모임이 있다던게
9시반쯤에 전화와서
모임에서 많이 먹지 못해서 배 차지 않아서
역앞에 야끼도리 집 간담다.
그래서 그램 오늘두 아유미 만날라 못간다 하니깐
전번처럼 알았다구 명쾌히 대답하던게..
12시되니 또 전화 메일 열댔번 오는거 아이 받으니
집 전화까지와서 아유미 가게 가갰담다.
그래서 호통쳤짐 안된다구,
그래니깐 난림다. 죽어두 간다구.....
그래서 가방이나 집에다 두고 가라구
어디 회사갔다와서 먼저 집부터 아이 들리구
여기저기 놀라 댕기는 사람있는가 했짐.
그랬더니 번개같이 달아와서 가방놓구
번개같이 사라지재? 휴~!
이놈으 버릇은 언제 말끔히 떨어지갰는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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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술이 한잔 들어가믄 치사하게 이램다.
내 속상해서 중국 우리 사촌언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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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촌언니 하는말,
세상에 여자 좋아아이하는 남자 어디있니,
싼륜처재들두 우추새서 색갈할라 댕긴다.이래재?
한번씩 이랠때믄 정말 밉어서 죽갰음다.
당뇨땜에 술먹으믄 아이 되는데.....휴~!
자기 생각밖에 아이하구 거저 놀다가 죽자구 이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사 다 풀려서 ... ㅋㅋ
총각때는 안그랬짐ㅎ "난 하루 아침에 송아지 한 마리를 먹어버리고 말을 타면 하루에
천리를 간다"ㅋㅋ "자고로 성가립업 평천하라 , 니와난 이제 곧 말을타고 영웅들과 중
원 에서 사슴을 쫓을거고 .. 대업이 이룩되면 니를 황후에 봉할거다 " 그리고 자기를 따
른 사람은 论功行赏 封候拜将 하겠다는게짐 . 들어보니까 그 소리가 쩌렁~쩔렁~
울리고 산이 막 흔들리는게, 鬼哭狼嚎 泣鬼神 하는 西楚霸王 项羽와 똑 같았다는게짐
ㅎ그저 검은 말을 안 타고 와서 좀 서분했짐 ㅋㅋ
英雄豪杰 项羽는 말을타도 乌锥马 한 필을 탔고, 여자도 虞姬하나만 사랑하였으며 그들
사랑 또한 千古佳话였짐. 项羽가 패하여 江东父老를 볼 면목이 없어 乌江 에서 목을베
니 南征北战 血雨腥风 乌锥 검은 말도 강에 뛰여들어 모진 목숨 끊어버렸짐 , 为人臣子
不供二主 라는거짐, 그리고 마구간에서 당나귀들과 함께 매돌은 안 돌 군다는거짐
霸王别姬 상당이 悲壮하짐 ㅎ 그러길래 누님은 儿女情长 하고 한 나무에 吊死하 는 项羽
같은 남자를 사모했짐 ㅎ
英俊萧洒한 帅哥인 혁님을 보니까 목이 막 삐뚤어 졌짐 , 심장이 막 튕겨나올거 같았
짐ㅎ혁님이 말우에서 츄비턴지 뭔지 하는 화살을꺼내서 쏘니까 휙~하고 날아가더니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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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 님은 워낙 명사수라 一箭穿心 하니까 약이 없었짐 .ㅋ 피가 억수로 쏟아져 나와서 땅
바닥이 흠 뻑했짐 ㅋ 그래서 우리누님은 머리를 땅에 박고 까물어쳤짐 ㅎ 혁님이 사냥꾼처럼 싼디누님을
놀가지처럼 거꾸로 메고 멀리가버리느까 잘 보이지 않았짐.ㅋ 그담에 일은 나도 모르짐
ㅎ
비오고 번개치던 그날 혁님이 衣衫不整 해가지고 눈물을 뚝~뚝~ 떨구면서 하는 말이
자기는 이젠 残花败柳구 晚节不保이고 라는게짐 失身했다느게야 ㅋㅋ 내 그래서 깜짝
놀 랐 짐ㅎ 그래도 先奸后杀 안 했으니까 영 행운스럽다고 위안해 줬짐 ㅎ 그러니까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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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자긴 昔日黄花구ㅋ ㅋ浑浊的老眼, 又向青春张望 이라며 东西两院을 불러 놓고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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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周星池 영화는 다 이렇짐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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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 고 장백산 꼭 대기를 밭가리 할때까지 닐 영원히 사랑한디." 그러니까 누님은 또 心
如钢铁 绕指柔짐 ㅎㅎㅎ
혁님은 나무통처럼 넘어 져서 자짐 , 코를 드 렁드렁 골면서, 또 야유미를 찾아갓짐 ㅋㅋ
누님은" 니야니야 "웃으면서 니가 十万八千里 날아 봤자 내 五脂山손아귀를 벗어 나지
못하고 七十六变하는 원숭이래도 내게는 紧箍咒있다는게~이 캬~캬~캬
"니~는 내 사유재산인디 " ㅎ동네집 여자가 울집 황소를 맘대로 가져다 부림 내 밸이안
나 겠니 "이러짐 ㅋㅋ
그리고 오늘저녁은 바줄을 꼬짐 ㅎㅎ거미줄로 묵어 놓자고 ㅋㅋㅋ
이담엔 잚은바지나 뻬이씬 같은 살이 보이는 거 입고 밖에 나가도 안되짐 春光外露 라
는 게짐 ㅎ,울집 물건을 어떻게 다른여잔데 공짜로 보이는가 하는 거짐ㅎ 목에다두 항
상 끈을 매야짐 ㅋ 마우미가 色迷迷하게 제 실랑 보면 절때 안된다는거짐 想也不可以 ,
想也 是犯罪ㅋㅋㅋ
심심해서 썼습ㄴ다.ㅎㅎ
ㅎㅎ 제가 누님의 허가 없이 뻬겨서 사랑겠판에 발표했슴니다.
저두 써놓고 보니가 长得太帅了, 忍不住地踹了一下했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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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저는 사랑이라는걸 이렇게 이해하는데 , 실랑 호주머니는 털어서 제 재산 만들고 몸뜽아
리는 자기 노예로 만드는거 ㅋㅋ 다른 여자를 생각해도 안되고 想也是 犯罪
리는 자기 노예로 만드는거 ㅋㅋ 다른 여자를 생각해도 안되고 想也是 犯罪
나는 아인데?ㅋㅋ
사랑이란 내꺼 다 주는게짐 ㅋㅋ
나는 못해 봤짐.진정한 사랑으...
나는 가지는거 좋아해서 ㅋㅋ
사랑이란 내꺼 다 주는게짐 ㅋㅋ
나는 못해 봤짐.진정한 사랑으...
나는 가지는거 좋아해서 ㅋㅋ
나두 못해봤다는 게짐 , 이론적으로 분석하면 그렇겠다는 게짐 .ㅎㅎ 제 물건이 돼야 진
정으로 관심이 갈거라는 거짐 .ㅋㅋ
정으로 관심이 갈거라는 거짐 .ㅋㅋ
사랑이라...글쎄..서로 믿구 의지하는거?
근데 테레비보므 사랑이란건 슬픈거지..
내 관념은 남자는 나만 바라봐야하구..
나누 잠깐 한눈 팔아두 되지므...ㅋㅋㅋ
근데 테레비보므 사랑이란건 슬픈거지..
내 관념은 남자는 나만 바라봐야하구..
나누 잠깐 한눈 팔아두 되지므...ㅋㅋㅋ
그램 안된다느 게짐 ㅎ 사발에거 먹으면서 가마안에거 훔쳐보면 안되짐 ㅎ
脚踏两只船 하면 뒤집어 진다는 거짐 , 이담은 欲哭无泪라는 거짐
脚踏两只船 하면 뒤집어 진다는 거짐 , 이담은 欲哭无泪라는 거짐

내 웃겨봐서 ....
내 쓴글으 보구 남자들이 다 이렇게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