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사랑이별 · #268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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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4-14 02:06:03 · 조회 296
그냥

당신을 버릴려구 함니다.

내 마음의 구석진 어둠속에서


그냥

당신을 잊을려구 합니다.

내 머리의 구석진 기억속에서


그냥

모든걸 포기하구

이런대로 세월이 지나기만

기다리구 기다릴렵니다.

세월이 모든걸 변화시켜주기를 기달리면서........


어느날 당신이 나를 잃었을때

후회를 하면서 꺼이꺼이 목놓아 울지 마세요.

지금 이시각부터 당신은  이미 나를 잃었던것입니다.


당신이 느끼지 못하는 세월의 흐름속에

당신은 나의 껍질만 만나며

사랑이 없이 메말른 나를

당신의 여자라구

착각하며 살아왔다고


당신한테 차갑게 한마디 던지구

나는 내 인생을 다시 시작할려 떠날껍니다.


나는 영원히 사랑을 찾아 헤맬껍니다.

할머니가 되여서두..................


나는 이런 여자입니다.

나는 이런 뜨거운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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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たんぽぽ · 2007-04-14 02:18:30
그럼 빨리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세요!!!뜨거운 여자....잘 보고 갑니다,
가을락엽 · 2007-04-14 02:21:00
젊은 언뉘..이쁜 언뉘라코 해드릴께염

마법에 걸리지 않은 생생한 언뉘~
sandy · 2007-04-14 02:22:45
나겹이//
아직두 안자구 모하세요?
나는 인제 잡을라 갈라구 ....
천천히 기달려.....ㅋㅋ
래일이면 ..................................
가을락엽 · 2007-04-14 02:30:10
알떠염...웃하하하
가을락엽 · 2007-04-14 03:28:30
여자의 짙은 향기는

다만....

세월의 길고 짜름의 기준도 아닌...

모진 풍파의 다소로도 기준하는것도 아닌...........

님...

맘속의 본능을

표달 할수 있는 떳떳한 배짱과 현실의 떳떳함이

어울려서...

일케 여운을 가져 오는것이 아닐까요?
sandy · 2007-04-14 09:17:30
나겹이//
아침에 와보니 시를 써놨구만 ㅋㅋㅋ
푸른 파도 · 2007-04-14 09:24:36
시인인가 봅니다
sandy · 2007-04-14 09:59:22
푸른 파도//
내 시인이구 작가요.
벌써 일어났소?
총객이 부지런 하구만.
이별공식 · 2007-04-14 10:31:32
사랑시에 이어서 인젠

이별시 1집인감?ㅎㅎ
sandy · 2007-04-14 10:51:49
이별공식//
거저 영감이 떠올라서 시를 써본게꾸마.
다른뜻이 없으꾸마 ㅋㅋ
펭긴 · 2007-04-14 11:21:15
싼디님 내 또 페이후 할일 생겼슴다 ...
이런 재주 까지 있으니 ....
sandy · 2007-04-14 11:25:26
펭긴님//
무슨 ? 재줌까? ㅋㅋ
그냥 써본겜다.ㅋㅋ
랑정 · 2007-04-14 13:39:26
요시르 남편이 한번보게하쇼 ..
정신번쩍추게 .........
sandy · 2007-04-14 15:11:23
랑정님//
시 아이래두 말루 내 잘말하짐.ㅋㅋ
내 사랑 · 2007-04-14 15:27:46
그냥 버리고 싶고 잊고 싶고 포기하고 싶고 ....그런데 미련이 남는다면 어떻게 하실건데요???
sandy · 2007-04-14 16:24:59
내 사랑님//
어떠케 할까요?
새로운 사랑 찾으면 잊혀지갰죠? ㅋㅋ
내 사랑 · 2007-04-14 16:43:48
예,용기를 내시어 옛 사랑을 잊을 수 있는 새 사랑을 찾으세요. 사람은 누구나 다 행복해 질 의무와 권리가 있어요.
sandy · 2007-04-14 16:53:05
내 사랑님//
이렇케 심각하게 고민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ㅋㅋ
아직은 사랑보다두 엄마로서 의무를 해야 합니다.ㅋㅋ
사랑은 나중에 할려구요.
고맙습니다.
내 사랑 · 2007-04-14 17:08:23
새로운 사랑이 힘이되신다면 엄마의 사랑,의무는 다운 되실겁니다.ㅎㅎㅎㅎ
꼴꼴이엄마 · 2007-04-14 19:00:42
쌘디님,요기와서두 쌀갰구만.
나는 잘못클릭해서 들왔다가,좋은시 잘보구 가오.ㅋㅋㅋ
sandy · 2007-04-14 19:14:51
내 사랑//
그렇슴까?
내 또 눈이 높아서 ㅋㅋ
sandy · 2007-04-14 19:15:23
꼴꼴이 엄마//
내 요즘 열매 따느라구 정신이 없슴다.ㅋㅋ
강군 · 2007-04-15 12:14:46
糟糖之夫를 버리므 , 하늘에서 우뢰가 울고 버개가 치며서리 천지신명이 노여워 한다

는 게 짐 ㅋㅋ 接发夫妻ㅋ,同舟共济;海誓山盟,天荒地老, 海枯石烂;心不变。 혁님

과 는 盟友라는 거 잊음 안되짐 ㅎ 신용이 잇어야짐 ㅋㅋ

근데 누님두 山石饵碎(32)+江山易改(10)이니까 处女圣地 찾기다는게 하늘에 매돌 달

겠다는 게짐ㅋㅋ 그저 , 니가 이제 年老色衰하면 무슨 爱好있겠는가고 怜悯하게 생각

해 줘라는 게짐 . 以德服人 이라는 게짐 ㅎ相当大度라는 게짐 ㅋ 심심하면 航空母舰을

배속에넣어서 , 军事演习한 다는 게짐 ㅋㅋㅋ

정 싫으면 割 袖 断 袍 하든지 , 화살을 뚝~꺽어서 심장에다 팍~ 꼽아놔라는 게짐ㅋ

ㅋ 누님이 영 쌀개서 痢功毒 한다는 게짐 기를 딱 채워 놓겠다는 게짐 ㅎㅎㅎ
강군 · 2007-04-15 14:03:12
저는 언제나 또으롼 분자고 제가 써놓으면 언제나 절구가 되여서 이담에는 발표 안한다

는게짐.ㅎㅎㅎ
똥딸보 · 2007-04-15 21:53:48
이긍.. 아재두..찾지만 말구..
옆에 있는 사랑두 쫌 기회주셔야져..ㅉㅉ
등잔밑이 어둡다구.. 주위사람두 기회주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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