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두

사랑이별 · #268914

← 사랑이별

sandy · 2007-04-14 00:33:13 · 조회 239

나는 오늘두

당신을 기달리며 밤을 지새운다.

당신이 이렇게 나를 두고 매정히 가버릴땐

정말루 당신을 죽이고 싶어진다.


당신의 응석 받아줄때로 받아주고

당신의 푸념 들어줄때로 들어주고

당신의 아픔 알아줄때루 알아주고

당신의 방황 이해할때루 이해하고

아직두 나에게 당신에게 못해준 그 무엇이 남아있던가?


불평을 하면서 옛날의 당신과 비겨본다.

이제는 많이 좋아졌다구 스스로 안위 하면서,

당신은 술때문에 그런다구 당신 대신 해석도 해본다.

그러나 내 마음은 또 한번 갈기 갈기......


당신의 거짖이 시작될까 두렵구

당신의 방황이 시작될까 두렵구

나는 이제는 더 이상 당신을 지킬 힘이 없어서 두려워진다.


아무런 일두 아니지만

이제는 괜히 서글퍼지구 짜증이 나구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구

무엇때문인지 나두 몰르겠다.


서른을 넘은 여자의 초라함

당신은 초라한 나를 더 초라하게 만들구 있다.

내 마음에 자란 조그마한 행복마저 이렇게 송두리채 뽑아버리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심심풀이땅콩 · 2007-04-14 00:37:01
좀 더 아주 조금만 아름다운 사랑 쉬운 사랑하구 싶죠....ㅋㅋ
sandy · 2007-04-14 00:38:06
심심//
무슨말?
어쩔수 없짐.
아들이 있는데
다시 시작해 · 2007-04-14 00:39:07
존 글 읽고 가요
sandy · 2007-04-14 00:40:11
다시//
알씀다.
심심풀이땅콩 · 2007-04-14 00:42:30
어이구............완전 인생에 대 선배님이시군여......실례...^^*

그냥 그랬으면 좋을것같아서.....
영환맘 · 2007-04-14 00:44:29
에그그...

여자는 이렇단 말이... 에그그..
가을락엽 · 2007-04-14 00:48:22
언뉘얌


기둘린담...헤헤헤~ 음........하하하하~
sandy · 2007-04-14 00:57:06
심심//
실례는 무슨
sandy · 2007-04-14 00:57:40
영환맘//
요기와서 보구 갔소.ㅋㅋ
sandy · 2007-04-14 00:58:09
나겹이//
나뚜 기달구고 있짐.헤헤
번개 · 2007-04-14 01:00:58
나를 사랑하는사람한테 상처주지말야지....너무 불쌍해 !
앉으나서나 · 2007-04-14 01:35:48
암튼 글이 영 맘에 와 닿음다...ㅎㅎㅎ
사람은 그렇게 살짐....휴....
sandy · 2007-04-14 01:47:48
번개//
아께 자계에다가 쓴글 풀심엇는데 가서 보구오지 그램두?
sandy · 2007-04-14 01:48:24
앉으나 서나//
나는 울면서 썻는데 ㅎㅎㅎ가 뭠니까? ㅋㅋ
내 사랑 · 2007-04-14 15:32:22
아들 있는 여자는 아름다운 사랑 , 황홀한 사랑,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없는거 아니잖아요.... 모든 기회는 쟁취해야져, 사랑도 그렇다 생각됩니다.
sandy · 2007-04-14 16:26:08
내 사랑님//
그런가요?
환경을 개변하긴 어렵다구 봅니다.
나혼자만 책임지여서 될일이 아니라서.......
번개 · 2007-04-14 17:18:37
보구왔으꾸마.ㅋㅋㅋㅋㅋ 그망치에 맞아봤으면 정시 나겠다.ㅋㅋㅋ
sandy · 2007-04-14 19:13:23
번개//
명심합소. 엄마 죽기전에 효도합소.
저기 도꼬 타워라는 영화 봅소.
책두 있으꾸마.리리 후랑키 쓴 책이 .........
책방가믄 1500엔이꾸마.
번개 · 2007-04-14 23:17:36
내효자래서 효도잘하꾸마.ㅎㅎㅎ
sandy · 2007-04-15 10:55:21
번개//
그래우 효도하시우.............
넝촌어지리 · 2007-04-16 07:41:44
요새 쓴 글 지금 다 찾아가메 읽는 중임다..

그래서 풀 순서두 벨루 없구...

그저 쌴디님이 힘내기르 바람다...
강군 · 2007-04-17 00:47:16
오사께 좀 먹었짐 ㅎ

죽이고 싶으며 城门밖에 끌어 내여 吊死 하쇼, 负心人은 돌맹이에 얻어 맞아 머리가 막

터져야 한다는 거짐 ㅋㅋ

들어보니까 누님은 上当受骗 했다는거짐 ㅎ 근데 认赌服输 해라는 거짐 ㅋ 그게 정확한

人生态度라는 거짐 ㅋㅋ

大海无量이라는 거짐 ㅎ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비우고 닦는 마음 ♤나고야핑클2007-04-14 12:452360
잃어버린다는것…잊는다는것…김승남2007-04-14 09:392361
슬픈일은 꼭 비오는날 일어나는가봐…김승남2007-04-14 09:362721
추억たんぽぽ2007-04-14 02:312490
사랑たんぽぽ2007-04-14 02:252391
사랑때문에 고민하늘2007-04-14 02:252352
당신에게sandy2007-04-14 02:0629625
운명이고 인연이다심심풀이땅콩2007-04-14 00:492325
▶ 나는 오늘두sandy2007-04-14 00:3323922
맘대로 안되는게 사랑인가뵤죠바다제비2007-04-13 22:312342
사랑이....♂섯다♀2007-04-13 21:462394
현실이란 ,,,Black 매니아2007-04-13 21:262822
근 데엽이2007-04-13 20:146334
나두엽이2007-04-13 20:075744
사랑시6편sandy2007-04-13 18:3923913
사랑이 오는것두3sun2007-04-13 16:012335
Eyes On MeLUFFY2007-04-13 15:4623316
짜~증 지대루야~이착현공2007-04-13 13:102417
사랑보단팃쓔~2007-04-13 12:132321
진정한 사랑에 대하여 알려줄게요..아가페 사랑2007-04-13 11:332913
벚나무 당신사비시-신간센2007-04-13 11:302330
연인산사비시-신간센2007-04-13 11:292380
세상엔 너 하나 뿐이더라행복한 생활2007-04-13 09:322334
바람을 필려고 하면서............sandy2007-04-13 08:3840925
사랑하지마..ssera2007-04-13 03:322321
선배의마음을 통모르겠어요다함깨2007-04-13 01:252637
나는 너의 그때를 사랑햇었다..........번개2007-04-13 01:222344
진실한 사랑이런2007-04-12 22:182337
ㅂㅏ 람 은이런2007-04-12 22:152321
바람을 피고 싶다.sandy2007-04-12 21:2639932
← 이전33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