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어요. 같은 학교 저보다 한학년위인 선배인대요. 그 선배는 너무 말이 적고 얌전한 스타일이였어요. 그래서 언제든지 제가 이것저것 물어보는 핑계로 문자보내군했어요. 문자보내면 보낸 즉시로 회답은 인차왔어요. 어제는 선배가 회사면접이 있다하길래 아침에 면접잘보라고 문자보냈어요. 그런데 하루종일 기다려도 회답은 없고.... 그래서 오늘 아침 제가 왜회답없냐면서 문자보냈어요. 그러니까 선배가 그냥 잘하라고문자왔길래 않보내는게 원친인줄알고 회답을 않했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선배의 회답보다 다른 그무엇을 바랬던것같다고... 이렇게 말하니까 선배가 눈치차린거예요. 저보구 자기 좋아하나면서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마그렇게된것같다고 말했죠. 그러니 선배가 자기같은 사람이 뭐좋나면서, 내가 열나는게아닌가면서.... 그런 장난치지말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장난이 아니라고.... 그런데 이후에 다시는그런부담주는 말 않할꺼니가 신경쓰지말라고... 그러니까 선배가 알았다면서 우리 친하게 지내자면서 그러더라구요. 전그냥 궁금해서 5월1일 로동절에는 머하는가고 물었어요. 그러니까 일할예정이래요. 저보고 왜 물어보냐면서 그러더라구요. 혹시 5월1일휴식일때 자기하고 려행이라도 같이 갈생각있는거아닌가면서.....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난그럿게 혼자 제멋대로 생각하고 꿈꾸는일안한다고... 그러니까 선배가 하는말이 자기는 그렇게 생각안했다는거예요. 듣고도 무슨뜻인지 모르겠어요. 정말 저한테 호감같은거없으면 그냥 후배로만 생각했다고... 그런말 했을까요? 선배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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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생각이 있는머이지..ㅋㅋ
어떠케 생각하기는 후투새서 그래지...
더 밀구 나가쇼.
오일절에 따먹꾸....
결혼까지 밀구 나가쇼.ㅋㅋㅋ
남자들이 원래 우유부단함다. 그렇게 ㅋㅋ
더 밀구 나가쇼.
오일절에 따먹꾸....
결혼까지 밀구 나가쇼.ㅋㅋㅋ
남자들이 원래 우유부단함다. 그렇게 ㅋㅋ
저 싼띠 아재 ㅋㅋ 아침부터 내 웃겨바서 ㄲㄲㄲㄲ
아재 쏴앙~~~~~~~~~~
아재 쏴앙~~~~~~~~~~
싼디님 웃겻슴다...내 지금 웃겨워 죽겟슴다...결혼까지 밀구 나가쇼...ㅎㅎㅎㅎ
싫타는말은아니엿구만 ㅎㅎㅎㅎㅎ
나두 싼디님 말에....찬성하짐...지금부터...오일절에 따먹기위해서 화이팅 ^0^
나두 싼디님 말에....찬성하짐...지금부터...오일절에 따먹기위해서 화이팅 ^0^
끝가지 밀어 부치쇼....
만약에 실타믄 달아난지 열두고패지...
유 희망아....좃켔다.......
만약에 실타믄 달아난지 열두고패지...
유 희망아....좃켔다.......
싫어하는 눈치는 아닌것 같은데 윗분들 말처럼 밀고나가는게 좋을상 싶은데요.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