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당신의 숨소리를 들으며
나는 매일 당신의 냄새를 맡으며
나는 매일 당신의 얼굴을 보며
나는 매일 당신의 음식을 만들며
나는 매일 당신의 옷을 씻으며
나는 매일 당신의 불평을 들으며
나는 매일 당신의 사랑을 믿으면서
나는 매일 늙어가고 있습니다.
어느날 내가 할머니가 되였을때
당신과 같이 나는 머리를 쓸어올리면서
당신과 같이 나는 얼굴의 주름을 만지면서
지나온 세월을 돌이키고 싶습니다.
당신과 함께하던 세월
행복만은 아니였어두,
당신의 냄새가 몸에 배여서,
떨쳐버리기는 너무 진하게 내 피부속에 스며들어서,
당신이 나를 떠나두 그 냄새는 한동안 없어지기 힘들것 같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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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떡장사//
내 현처지 그램 악첨두?
내 현처지 그램 악첨두?
아니,미안 현처니깐 마음에서 울러나오는 글써겠지요.
떡장사//
추천해줬음두?
에그 고마워라 ..
뽀뽀 !
추천해줬음두?
에그 고마워라 ..
뽀뽀 !
재미잇슴다 ^0^
circle//
감사함다.ㅋㅋ
감사함다.ㅋㅋ
세월에 쌓아서
다듬어진 향기가
짙음이.
또한
평범한 삶에서....깨욷이고....단련되고....
몸속에서....맘속에서....뿜는.....
여자의 향기가 안겟어요~
다듬어진 향기가
짙음이.
또한
평범한 삶에서....깨욷이고....단련되고....
몸속에서....맘속에서....뿜는.....
여자의 향기가 안겟어요~
나겹이//
시를 내보다두 더 잘쓰네
시를 내보다두 더 잘쓰네
오사께 좀 먹었짐 ㅎ
生是你的人, 死是你的鬼라는 게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生是你的人, 死是你的鬼라는 게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현처같은 소리를 했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