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들어선지 벌써 며칠이 지났습니다.
2월이라지만 봄같은 따스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신이 간지 벌써 3년이 지나려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없는 이 세상에서 외로움을 참아가는데도 한계가 있을겁니다.
그때는 당신이 하늘나라에서 나를 내려다 보고 있다는걸 생각하겠습니다.
당신과 지냈던 어젯날,
즐거웠던 시간이나 슬펐던 시간이나 행복했던 시간이나 불행했던 시간이나,
함께 하늘을 올려다 보며 오솔길을 걸었던 그제날을 잊지 않을겁니다.
비오는 날이나 눈오는 날이나 더우기는 아픈날이면 당신의 그림자가 보입니다.
3년이란 세월이 지나간 지금에도 잊지 못해서 가끔은 눈이 부어날 정도로 울때가 있답니다.
이런 나 바보 같죠?
잊고 싶지만 잊혀지지 않는건,당신이 하늘나라에서 나의 행복을 빌고 있기 때문이며,
그런 당신을 그리고 있는 나의 마음의 기도가 불쌍해서 어쩔줄을 몰라 하고 있기 때문일겁니다.
그래서 힘들 땐 하늘을 올려다 보겠습니다.
푸르른 하늘에서 자애로운 미소로 나를 내려다보는 당신을 상상하며,
이 세상에 남을수 있어서 생명의 위대함을 알게 해준것만으로 행복하겠습니다.
언제나 당신같은 미소로......
2월이라지만 봄같은 따스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신이 간지 벌써 3년이 지나려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없는 이 세상에서 외로움을 참아가는데도 한계가 있을겁니다.
그때는 당신이 하늘나라에서 나를 내려다 보고 있다는걸 생각하겠습니다.
당신과 지냈던 어젯날,
즐거웠던 시간이나 슬펐던 시간이나 행복했던 시간이나 불행했던 시간이나,
함께 하늘을 올려다 보며 오솔길을 걸었던 그제날을 잊지 않을겁니다.
비오는 날이나 눈오는 날이나 더우기는 아픈날이면 당신의 그림자가 보입니다.
3년이란 세월이 지나간 지금에도 잊지 못해서 가끔은 눈이 부어날 정도로 울때가 있답니다.
이런 나 바보 같죠?
잊고 싶지만 잊혀지지 않는건,당신이 하늘나라에서 나의 행복을 빌고 있기 때문이며,
그런 당신을 그리고 있는 나의 마음의 기도가 불쌍해서 어쩔줄을 몰라 하고 있기 때문일겁니다.
그래서 힘들 땐 하늘을 올려다 보겠습니다.
푸르른 하늘에서 자애로운 미소로 나를 내려다보는 당신을 상상하며,
이 세상에 남을수 있어서 생명의 위대함을 알게 해준것만으로 행복하겠습니다.
언제나 당신같은 미소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향기님 플 고마워요...

있는 그 분도 바랄거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