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씸한 너

사랑이별 · #26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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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리 · 2007-04-12 19:37:33 · 조회 252
명문대요 하면서 취직활동 게을리하더니만
이제야  허겁지겁
큰회사만 찾아다니면서 퇴방만 맞구
그런 신세에 뭐
내가 다니는 회사가 어쩌구 저쩌구
휴--똑 같은 명문대출신에 똑 같은
번듯한 직장이여야만 되나
가끔씩 머리속으로 혼란스러울 정도로
니가 이해 안된다...
특히 요즘엔 영 맘에 안 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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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藍 · 2007-04-12 23:01:42
저도 비슷한 경험 받아본적이있거든요 ㅎㅎ <정 취직이 힘들면 ##가 내정받은 회사를 가봐라 >란 말까지 들어봤거든요. (##는 나의 이름)

꽤씸해서 그 말을 한 애한테 한바탕 내쏘았어요 ㅎㅎ 후에 친구가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구요.

님의 상황이라면 그런 친구를 완전히 무시해도 괜찮다고 보는데요 ~ 그렇게 신경쓰지 마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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