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도 글 올린적 있는 한 소녀입니다,
지금 저의 옆에서 항상 포근함으로 안아주는 그분하구 만나서 하루 이틀 30일 59일하면서 헤여왔던 어제같은 하루하루, 웃기도 울기도 하면서 항상 그분하구 함께하는 나, 그런 우리도 이젠 10달 12날이란 시간을 같이 보내왔습니다,
항상 처음 만났을때처럼 좋은 감정으로만 사귀여 갈거라구 다짐했던 나, 물론 지금 그 감정이 식었다거나, 그사람이 싫어졌다는 뜻은 아니지만 감정충돌이 생길때가 있습니다.
연애하는 모든분들 생활의 일부분이라구 하겠지만 저는 그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정부리고 떼쓰고 가끔씩은 밉다고도 하지만 그래도 10분 지나면 또 안기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사랑한다. 요즘들어서 하루에 한번쯤은 서로에게 건네주는 말입니다,
말보다는 행동이던 그분이 저에게 해주는 그 한마디는 눈부신 아침햇살보다 더 찬란하고, 그 어떤 달콤한 사탕보다도 더 달콤합니다. 그야말로 나의 하루의 영양제입니다.
이런 그분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내가 그사람 사랑한다는 그 마음들은 어떤 감정에서일가고 생각하게 됩니다. 나의 모든걸 다 주고싶은 사람, 나보다는 그사람이 항상 먼저가 되는 그런 감정, 날 20년 넘게 키워주신 부모보다도 매일 보고잇어도 보고싶어지는 그런 감정......
여러분들은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아무튼 세상 모든분들 행복하고 모두가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전에도 글 올린적 있는 한 소녀입니다,
지금 저의 옆에서 항상 포근함으로 안아주는 그분하구 만나서 하루 이틀 30일 59일하면서 헤여왔던 어제같은 하루하루, 웃기도 울기도 하면서 항상 그분하구 함께하는 나, 그런 우리도 이젠 10달 12날이란 시간을 같이 보내왔습니다,
항상 처음 만났을때처럼 좋은 감정으로만 사귀여 갈거라구 다짐했던 나, 물론 지금 그 감정이 식었다거나, 그사람이 싫어졌다는 뜻은 아니지만 감정충돌이 생길때가 있습니다.
연애하는 모든분들 생활의 일부분이라구 하겠지만 저는 그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정부리고 떼쓰고 가끔씩은 밉다고도 하지만 그래도 10분 지나면 또 안기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사랑한다. 요즘들어서 하루에 한번쯤은 서로에게 건네주는 말입니다,
말보다는 행동이던 그분이 저에게 해주는 그 한마디는 눈부신 아침햇살보다 더 찬란하고, 그 어떤 달콤한 사탕보다도 더 달콤합니다. 그야말로 나의 하루의 영양제입니다.
이런 그분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내가 그사람 사랑한다는 그 마음들은 어떤 감정에서일가고 생각하게 됩니다. 나의 모든걸 다 주고싶은 사람, 나보다는 그사람이 항상 먼저가 되는 그런 감정, 날 20년 넘게 키워주신 부모보다도 매일 보고잇어도 보고싶어지는 그런 감정......
여러분들은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아무튼 세상 모든분들 행복하고 모두가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제가 알기로는 사랑이란 눈물인거 같은데요
무튼 님은 행복해서 좋으시겠네요...이쁜 사랑
오래오래 하세용^^
무튼 님은 행복해서 좋으시겠네요...이쁜 사랑
오래오래 하세용^^

우리 같은 보토리는 그런것두
모르는데 우리두
어떻게 느끼는지 가르쳐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