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변함없이 날 보아주는 네가 좋다
네게 무엇의 의미로
남아있기를 바란다기보다는
나의 마음을 알고 읽어주고 있는
네가 있기에 이 순간에 나는
정말로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
그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도,
보여주고 싶지도 않은
넌 나의 행복한 비밀이기도 하지.
간혹은 바보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때로는 네가 보고 싶다는 말을
차마 하지 못하고 속으로
삼켜 버리고 엉뚱하게 피해 버린다.
너에게도, 나에게도,
항상 변함없이 이 마음 그대로 였으면
늘 변함없음에 네게 고마움을 느끼고
어떻게 비치는지 몰라도 내 마음 전해본다
언제, 어떻게 만나더라도
너와 나는 처음처럼 늘 그렇게 고왔으면
늘 변함없이 날 보아주는 네가 정말로 좋다.
나고야핑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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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Hao ren · 2007-04-12 00:50:44
나고야의 핑클은 늘...
외로운 것 같기도 하고,아닌 것 같기도 하고,너무 알아서 초월한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몰라서 바보인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보고 프기도 하고,보고 싶지 않기도 하고..알다가도 모르겠고, 모르면서 알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늘 상상속의 기쁨이................................................
외로운 것 같기도 하고,아닌 것 같기도 하고,너무 알아서 초월한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몰라서 바보인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보고 프기도 하고,보고 싶지 않기도 하고..알다가도 모르겠고, 모르면서 알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늘 상상속의 기쁨이................................................